맨처음 시작해서 열정을 가진때와는 달리
운영하며 하루 이틀 지나 이제 버젖이 맨 위로 오른거 보니
그동안 나름대로 운도 좋앗고 같이 참여한 분들의 노고도 많을 듯한데
이제는 여기저기 불협화음 들려오는거 보니
조만간 룰루랄라 콧노래 부르면서 오르기만 했던 그 클럽의 앞으로 나아갈 길이
한겨울 썰매타고 내려오는 미끌어지는 속도보다 더 빠를듯 하오이다.그려
주제파악하라는 말잇죠?
혼자 만든듯이 그리고 꾸려온듯이 그러지 마세요.
대부분의 동호회나 클럽 동호회등을 보면 처음에는 다양성이 존재하다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끼리끼리 분파가 형성되고
글 또한 쓰는 사람만 쓰는 횟수가 점점더 늘어나게 되죠.사람은 줄구요.
그럼 그 클럽이나 동호회 모임 망해가는 모습이 저절로 눈에 그려집니다.
민주주주의란 바로 다양성의 표출이죠.
그러나 여기도 약관을 설핏보니 클럽장이란 한사람의 권한이 마치
오뉴월 퍼질러져 앉아 주는대로 받아쳐먹어 띠룩 띠룩 살이찔대로 쪄서
어디에 더이상 살이 더 붙을 곳이 없을정도로 비대한 살찐 돼지가 되어갈 가능성이 있음이
너무나도 훤히 들여다 보이던데 자연마을에 요즘 그러한조짐이 일어난듯?????
여기어디 들어가서 활동할만한 클럽이 없나 보던차에
맨처음 그림도 멋지게 장식되어 추천된 곳의 바로 아래 거기서 활동하시다
방금 조자룡의 헌칼에 맞아 나온듯 보이는 몇분 회원들의 글들이 올라와 있어
읽어보니 거기 클럽도 이제 내리막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려.
자연마을방장님
님은 님이 아무리 좋은 말로 님의 홈이 베스트로 선정되어 드날리더라도
나는 님의 홈이 다양성없고 님의 맘에 안맞으면 오뉴월 미친개-바로 그 개 개취급 받음을
바로 느낄수 있소이다 그려.
자연마을은 클럽장의 맘에 안들면 바로 클럽장이 멋대로 휘두르는 칼에 목날아가는 소리들려
거기 회원이었던 분들이 힘들어 하였음을 단박에 보고 알겠소이다 그려.
똥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지요 더러워서 피하지요.
그러나 자초지정을 모르는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는 것은 바로
방자해지는 당신과 같은 운영진들에게 경각심을 주고자 함이오.
미루어 짐작해보건데 탈퇴시킨후에는 또 별의별 소문까지 다 내는 모양이오 그랴.
에구 못된 송아지 엉덩이 뿔난다고 이전에 못된 운영진들에게
물려 배울거 없어 그런것만 보고 듣고 배워서 갈고 닦았소이까?
하는 짓거리를 보니 아마 여기 말고도 다른 사이트에서도 동호회나 유사 비스무리한 것들도
운영함직한데 그러지 마시오. 혼자 잘난것은 없소이다.
더불어 잘 사시오. 그게 인간이오.
그게 참 인간의 모습이오.
그리고 자연마을인지 뭔지 조금 둘러보고 가입하러 했더니만
무슨 죽의 장막도 아니고 무조건 가입부터 하라고 그럽디다 그려.
누르는 항목 족족 회원이 아닙니다라고 나오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 그런식으로 모으셨나 회원수를????
암튼 그것도 대단한 능력은 능력이오 그려....
"학이시습지 불역열호라" 이러한 좋은 글과는 달리 님은
배우고 때때로 익혀 절대로 남에게 주어서는 안될 능력이지만 말이오.
님은 클럽 운영하면서 모든걸 그리 감추는 거로 일관 하시오.
아니면 가입하는 회원들이 그러자고 하는건지~그렇지는 않을듯한데
조금 열린 운영을 해보심이 어떨른지요.
이것저것 모두 다 감춰두고 회원ㅇ이 말하는 의견 마음에 안들면
소명기회나 뭐 그런 기회도 주지않고 말하면 바로 자르고 하지말고 말이오.
이래저래 감추려고 하고 아주 작은 권한을 침소봉대하여
삼국지-장판교위 조자룡 헌칼 휘두르듯-마구잡이식으로 칼만 휘두르려 하지 말고 말이오.
그러다 망하는 자 여럿 봣소이다.
역사가 다 말해주고 잇지 않소이까?
구 소련도 망했고 ,유고의 티토도 망햇고, 동독도 망했고.....
감추면 망하오.여시오.모두가 보이게 끔 말이오.활짝말이오.
빛은 그래서 좋은 것이라오. 정신차리시오.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자기혼자 잘난맛에 살려거든 이런데 말고 산속이나 오지 무인도등도 참 많은데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들날날락 하는곳에 와서 자기혼자 잘난체 하려는 부류들
참 어리석다는거 알면서도 왜 저리도 불나방 같은지 알다가도 모를일.
그러나 그러한 감춤이 오래가지는 않는 법이라오.
진실보다 강한것은 없는 법이오.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많이 수렴하시오.
그게 참으로 오래도록 모임이 이어지는 비결이오.
그리고 또 혼자 모든걸 다 독점하러 들지 마시오.
그게 무슨 대단한 감투라고 조자룡헌칼 쓰듯 그리 쉽게 칼춤을 춘단 말이오.
스스로를 되돌아 보시오.
본인 자신이 그리도 대단한 존재인지를 말이오.
아마 되돌아보면 초라하고 별볼일 없음에 스스로 창피할것이오.
그게 아니라면 아마 이러한 일 아니고도 무척이나 바쁜 사람일것이므로 말이오.
벼는 익으면 익을 수록 고개가 숙여짐은 공지의 사실
삼라만상중 오직 유일무이하게 조금 머리에 들었거나 자리를 조금 얻엇다하면
엉덩이 뿔난 것들 중 지극히 일부는 고개를 빳빳하게 치켜드는 부류가 잇어
그렇지 않은 대다수의 사람들을 욕먹이니 이들을 뭐라 부르리오 마는
그게 바로 어리석은 인간들이 아닐까 하오.
그러나 따지고 들여다보면 그 안에는 똥만 가득하고 실제로 쓸것들은 하나도 없다오.
차라리 비워두시오 그럼 흩날리는 민들레 홀씨라도 하나 날아 들어와
한철 고운 꽃이라도 피워 지나가는 사람들의 마음에 잠시 미소라도 선사하는
기쁨이라도 있을지 혹 아시오?
꽉찬 것에는 미래가 없다오.
흐르지 않는 물은 고여서 썩듯이 말이오.
조금의 여유를 가진다면 그곳에 새로움이 그득할터인데~~~~~~~헐
지나가다가 잠시 들른 과객이었소이다 그려.
충언역이기 라=충신의 말은 귀로 듣기에 쓴 법 이지만
그 말이 나라를 구함을 알런지 모를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