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 누구냐?

놈현 형 |2006.11.03 00:21
조회 99 |추천 0

오늘 면사무소 가갓고 전입신고 했구만...헌디, 몇 년전만해도 과장으로 보이는 남자직원 한 개와

남녀 직원 서너개가 민원실에 근무 했는디 어떻게 된 일판이 과장으로 보이는 남자직원 한개와

여직원 한 개뿐섯달전에 갓을때도 남자직원 한 개와 여직원 한 개뿐

 

망할늠의 시장이 동네마다 선심성으로 배수로 정비해주고 유산강 설치해주니라 시재정이

바닥 나갓고 돈이 없다고 꽁알대드만은 뭔 짖거린지이 참에 그 양반이 재선에 성공해갓고

다시 시장허드만...

 

역시, 선심성 정책을 빛을 봤구만...

헌디, 놈현인 전국에 혁신도시 건설해갓고

농민들 지지도 많이 받아야헌디 범죄자들과 외계당 광신도들만의 지지율이 7.2%

 

면사무소 가기전에 애마을 센타에 맡기고 차 타고 나갈라고 애마을 끗고 나갓지...

T자 질서 난 5M 가량에 폭에 골목 중간에서 나간디 좌측 보고 우측보고선 우회전해야 될 상황이지...

근데 좌측 보고 우측을 볼라는데 남색차가 생~~~~

 

애마 대가리허고 얼추 60센티 떨어졌는데 애마 대가리 정면으로 봤을때 그 TL키 차 뒤문짝과

정면에서 브레크 일단(기아가 빠짐)을 잡았네2단을 잡을란디 지나가드만...

얼추 차허고 대가리허고 10~20센티밖에 안떨어졌을 거구만..

 

어떤 씹CKD이  운전을 그 따위로 허는지...

정미소로 나락 홀트로 왔던 사람이 다 놀래갓고 쳐다 보드라고...

 

직진 도로는 7미터 가량 되는데 그 시ZL가 애마을 봤는데도 달려 오던 속도 그대로 직진허드만...

충분히 핸들을 옆으로 꺽어갓고 피해 갈 수 있다는 거지...

속도로 얼추 40킬로

 

그 시키가 오던 질에 대꾸보가 있는데 대꾸보을 서행으로 넘지 않고 40킬로로 계속 달렸으니가

미친늠이 따로 없지...

 

개TL키가 따로 없드라고...

 

글고본게 몇일전엔 미친뇬도 있드만...

2차선 도로서 우회전해갓고 동네로 들와야 허는 상황인데 맞은편서 좌회전 깜박기 키고 그대로

좌회전 해 블드만...지 뇬이 깜박기 켜고 기달려야 될 상황 아니나?

꽉! 박아 블려다 내가 브레크을 잡았구만

 

그렇게 센타에 애마 맡겨놓고 면사무소 갓는디 엄마 주소로 전입헐란께 엄마 도장이 있어야 헌다네하긴, 그전에 전화로 물어 봤을때 세대주 도장이 있어야 헌다드만...

 

그래갓고 그늠 우리집 앞페 할머니 집으로 일단 허고 몇일 있다가 다시 옮긴다고 애기 했지...

그전에도 할머니 주소로 전입신고 헌적이 있어갓고 주민등록증 사진 붙은데에 할머니 집 주소가

나와 있고...

 

헌디, 여자가 할머니 이름을 물어 보드만...

모른다고 했지...

 

글드만은 전입신고서 작성을 대충 다 해낫는디 그걸 가져가고 새걸 주면서

할머니집서 이 사람 안산다고 허면 안된다고 엄마 주소로 해야 된다네...

 

그럴 할머니 아니라 했고 몇일뒤에 엄마 주소로 헐것인데 그게 뭔 관계지

누가 공무원 아니랄가봐 더럼게 소심허고 겁도 많드만...

다혈질이 뭔 겁이 그리 많은지..

 

한국이 자랑하는 전형적인 원리원칙 주의자면서 다혈질이드만

하다못해, 과장 같이 생긴 직원은 내 작은 아부지랑 친구드만...

지가 이럴때 나서갓고 컴프락치 해주지?

 

망할 인간이 몇년전에 사망신고 허러 갓을때 지가 작은 아부지 친구라면서 신경질을 부리드만...

그뒤로도 내가 면에 갓을때 트라블이 있었는디 옆패 여직원이 카바 했고...

오늘은 밖에서 도장 만들어 갓고 면사무소 마당을 걸어 들간디 누군가 보는 느낌이 들어갓고

봤드만은 애가 일은 않고 서 갓고 두 분 부릅뜨고 날 보고 있네

 

원래 애가 짜가 튀기 눈인디 짜가 튀기 들이 눈구력 부륵뜨고 있으면 저렇게 생긴 사람도 있구나...

생각이 드니가...눈구력 가늘게 뜨고 다닌 애들한테 눈 구력 다 뜨고 다니라 해봐?

깡패들도 짜가들이 무서워갓고 피해 간께

가관이 없어도 그런 가관이 없으니가

 

조ㅅ도 어쩔 수 없이 7천원이나 주고 엄마 도장 팠네

택시로 집에 왔다가 도장 갓고 다시 나가도 7천원이 안나오것다

 

그나, 지금도 그 따위로 운전 헌 시ZL가 궁금허네...

안봐도 막대먹은 다혈질이지만

 

도장 팠는디 잔돈이 없다고 나 한테 면에 가서 바까오라드만....

바로 앞피 면사무소고 집에 들올 차 시간이 급헌께 면사무소 들간김에 전입신고서 제출 허고

갈라 했드만은 이 양반이 내가 도망 갓줄 알고 면사무소까지 찾아 오고

 

믿지 못할게 따로 있지...

나 같은 비다혈질을 못 믿나?

하긴, 다혈질들이 비다혈질을 믿으면 한국이 코리아 타임이란 소리는 안듣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