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건망증이 점점 심해졌습니다 작년에는 디카가 없어졌다고 난리를 피워서
신랑이 디카를 사준날 그 다음날 찾았습니다 가방 앞주머니에서 그런데 이번에는
대형사고를 쳤습니다 다음달에 이사를 가는데 가계약서를 잃어버리고 만것 입니다
어딘가에 잘두어야지하고 둔 기억은 있는데 도저히 찾을수가 없습니다
그것 찾느라고 다른 일들을 할수가 없네요 이럴때는 공인중개사에 다시가서
다시 계약서를 써달라고 해도 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이런 제자신이 너무 한심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