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하도심란해서여기에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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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차이나는남자친구가있엇어요
근데심하게싸워서 깨졋거든요
근데 다시어떻게하다가 사과를해서
그냥 친한오빠동생사이로 지내자그래서
알앗다고 그러면서 정말친한오빠동생사이로 지내다가
어느날새벽에전화가왔어요
같이있어달라고 같이있자고 힘들다고
그래서 난지금못나간다고 그러니깐
알앗어..이러곤 끈었는데
문자로 자꾸 와~
이래서 못나간다니깐 이랬어요
그러니깐 그렇게실냐.? 진심보여도 ?
그래서 진심이뭔데..
다시사귀자고 ....
이러는거예요 전 다시사귀고 싶엇는데..
두려웟어요 다시이렇게 힘들게헤어질까봐
그래서그냥말을돌려버렷어요
그러다 몇일전 그예전남자친구한테 전해줄께잇어서
만나자니깐 12시에 만나자고 그래서 알았다고 그랫는데
갑자기 12시에 전화가와선 자기 약속이잇다고 4시에 만나자고 그래서
알앗다고 그러고 12시에 나와선 할께없어서 여기저기돌아다니다
2시에전화가와선 뭐라고 이야길하다가 장난으로 제가 끈어 ~~~~~
이랫거든요 그러니깐 어.이러면서 진짜로 끈는거에요 ㅠ;
그래서 다시전화하니깐 받지도 안아서 그냥 그러려니하곤
4시에 전활햇어요 그러니깐 안받는거예요 그러면서
문자로 전화안받을께 나오늘안가.
이러는거예요...
전 추운날에 4시간동안 기다렷는데 너무화가나서 이제 연락하지말라고
그랫더니 알았다고 그러다가 한 30분뒤에 자기가 잘못했다면서
미안하다고 화풀으라는거예요..
지금까지 연락안하고있는데 ...
자꾸연락이오네요 ㅠㅠ 이사람 어떻게해야할까요
다시사겨야되나요 그냥 잊어야하나요 ㅠㅠ
너무 심란해요
좋은답변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