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이어트,인간관계의 그 절묘한 딜레마 ㅠㅠㅠ

- 0 ㅡ |2006.11.06 02:36
조회 179 |추천 0

저는 사람만나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그치만 사람만나는거, 다 내 돈, 내 시간써가면서 ,

 

무엇보다 외식-_-하게 되잖아요.

 

제가 지금 스무살이니까. 이제 무슨 사람들 모이게 되면 거의 술자리.

 

왠만한 약속은,, 주말 점심 이런식으로 돌리고 있고

 

저녁거의 안먹고

 

매일 한시간 이상 걷고

줄넘기 700~1000개씩 시작했어요.

 

 

문제는,

 

제가 1학기때 과 생활을 안하구, 그때 너무 힘든 일이 있어서

동기들하고 어울리지 못했어요; 거의 혼자다니다 시피했는데

 

어쩌다 보니 친해질 기회가 생겼어요.. 그런데 거의 그런 자리가 술마시는 자리잖아요;

 

모처럼.. 어울릴 기회인데

다이어트 핑계로 안갈 수도 없구 ㅠㅠ

 

근데 저.. 지금 되게 많이 통통하거든요

뚱뚱 안습 까진 아닌데

그래도 딱 보면 아 살집좀 있네-_- 이 정도

 

짝사랑하는 남자가 있어서..

자신감 가지구 고백해보기 위해서라도ㅠㅠ

 

친구들이 옷은 센스있게 입는데 니 몸매가 좀 더 받쳐줬음 좋을텐데 제발 좀 살빼라 그러고

 

아무튼,,

저도 진짜 독하게 먹고 운동시작했는데

 

그래두.. 대학 생활하면서

어느정도 어울릴..사람관계...필요하구..

그 수단은... 술이잖아요 ㅠㅠㅠ

 

저 술마시면

다음날 팅팅 붓고

0.5kg로씩 찐다는..

 

운동해보신 님들은 아시겠지만

1키로 빼는것도 넘 힘들잖아요 ㅠㅠ

 

진짜 힘들게 운동해놓고

일주일에 한번씩 술자리가서 도루묵.... 휴 아니면

 

술자리를 안갈수도 없고,

 

또 그러더라구요

소주에 물만 마셔라^^^^^^

 

 

말이 쉽지;;; 그거 진짜 못하겠더라구요 ㅠ

제가 술이 쎄긴한데 안주빨이라 ㅡ,.ㅡ;;;; 또 사람들 술은 어찌 그리들 잘마시는지

 

흠 ㅠㅠ

 

 

이 글에 뽀인트!

 

1. 술자리 좋아함. 필요하기도 함. 그러나 다이어트의 적.

2. 다이어트 꼭 해야함.

 

 

아아아아아아아아

 

미치겠어용 ㅠㅠㅠ

 

읽어주신님들 감사하구~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ㅠㅠ ㅎㅎㅎ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