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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회사 여자 한테서 온 문자메세지

참으라고만... |2006.11.06 14:32
조회 82,457 |추천 0

10년 동안 눈물 쏟을 만큼 쏟고 살아 왔습니다

단란주점에서 카드 긁었던거 퇴폐이발관에서 카드 긁었던 내역서

일한다고 거짓말 하고선 나이트에서 여자들이랑 놀고 있는 모습 모두 목격하면서 울고 울고

참고 참고 참으며 10년을 살아 왔습니다

이사 오기전 이혼이라는 말을 꺼내며 헤어지자고 했고 남편이

딸아이 생각 하면서 살자고 매달리더군요

딸 하나 있는거 아빠 없이 키우는것도 싫고 이남자랑 살다보면  물려 받을 재산도 있고해서

그래 딸 아이 결혼할 나이될때까지만 참고 살자 이런 심정으로 아파트 입주하고

다시 시작 하는 기분으로 살아 왔는데 어제 우연찮게 남편 휴대폰에 남겨진 문자 메세지.

집인가요? 한잔할래요? <-이런 문자가 와 있더군요

남편이 보낸 문자 메세지함에선

알았삼 즐거웠어 어제

그여자 폰으로 전송 되어 있구요

남편 여자 좋아 하는거 예전부터 알았지만 이제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마음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런 일을 만드네요

전화받으러 일부러 밖에 나가서 받고 전화기를 손에서 놓지도 않고

짐작은 했지만 이럴수가.........

그여자 한테 전화 하니까 안 받네요

문자 남겼습니다

누구누구 안사람입니다  전화통화나 문자 주고 받는일 없기를 바랍니다

남편에겐 오늘 들어 와서 무릎꿇고 빌지 않는 이상 집에 못 들어 올거라고 했습니다

디지털 키 달고 비번을 제가 아는걸로 해 놔서 제가 안 열어 주는 이상 집에 못 오거든요

휴~~~  남자란 동물 정말 믿고 살수가 없군요

마음 열고 산 제가 어리섞고 바보인것만 같아서 미칠것만 같아요

엄마 한테 이혼한다고 난리치고 겨우 겨우 맘 잡고 사는 이시점에서

나 보고 어쩌라고.......................

그저 참는게 답인가요?????   남편에게 자주 웃으주며 자주 안아주며

그렇게 그렇게 열심히 잘 해볼려구 노력 하고 또 노력 했는데.........

답답 하네요 정말...........

아버님 재산 물려 받으면 그길로 헤어 지자고 할까요??

 

  헤어진 지 4개월 만에 하는 말이 그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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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ppoo_ppoo|2006.11.07 09:34
엄매야 엄매야 하여튼 톡톡이 암타악들은 맨날철날 해어지라 이혼해라 소리빡에 몬함니카?? 내가 친하게 지내는 비뽄국황의 동생 스끼미쌍이 똥뿜는코키리 한마리 선물로 주던데 날씨도 살살한데 막막 남보고 해어지라 이혼해라 하는 암타악들 싹 &#45133;어모아서 한데 가다노코 똥뿜는코끼리로 마싸지 함 하고 심나효~우히~~~촤 우히~~~~촤 남일이라꼬 막막 십게 십게 얘기하지 말고 대안을 말하세효 나처럼효~!!! 글쓰니 암타악은 MUNY&#46468;문에 이혼할라는거 아니지효!! 다음에서 북어친구들 검색해서 우리 CLUP에 가입하세효~!! 그러면 내가 영웅호걸들과 사는 방법을 새로 알켜 줄테니 신온으로 돌아가서 다시 사세효~!!ㅎㅎ 흐미~~추워라~!!!
베플그린|2006.11.07 10:17
뿌뿌님..자꾸 이런곳에 여자들은 암타악이라고 표현하시는고 북어니 귓방망이니 많이도 써먹으시는대 그럼 님 어머니도 암타악이신가요?그럼 님은 닭 새끼이고 님 아버진 매일 북어로 어머니 귓방망이를 후려치셨나요?군대까지 다녀오셨다고 하는대 제발 개념좀 가지세요..더이상 이런곳에 님글은 신기하지도 않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아침 하루일과를 망칠뿐입니다.
베플.......|2006.11.07 10:11
뿌뿌씨는 제발 닥쳐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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