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설명드릴께요..
전 지금 혼전임신이구 이제18주된 예비맘 입니당..
저희 신랑 앞으론 13평짜리 집이 있었는데요.. 3년전에 오빠 개인적인 사정으로..
작은엄마 앞으로 명의를 이전했어요..
물론 다시 받기로하고 잠시 이전시킨거죠......
그리고 지금 저희 오갈때가 없어서.. 다시 신랑 집을 되찾고자..
작은집가서 임신한 배 내밀면서 사정이 이렇게 됐으니..
집명의를 다시 주던지.. 아님. 전세자금이라두 달라고하니깐.. 둘다 못해준다고하더라구요..
가족모두 나몰라라하고... 오빠가 참 불쌍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끝까지 해보자고..
소송이라도 걸자고하니깐.. 신랑이 그렇게 하자고 합니다...
그치만 불리한게.. 이전하면서 가족이고 친척인지라..다시 주겠다는
문서나, 각서는 받질 못했어요..
소송을 건다면... 승소 할수 있을련지요? 비슷한 경험 가진분들
조언좀 얻고자 글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