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분홍셔츠를 입고왔네요
아침부터 너무 눈이 뚫어져라 쳐다봐서 눈이 아픕니다.
항상 열심히 일하는 그사람 인정받을 수 밖에 없는 사람
어떡하면 좋을 까요
이 사람때문에 요새 제가 제가 아닙니다
짝사랑한지 어언 2개월째
더 슬픈건 저 말고도 2명이나 그 사람을 좋아한다는 거..
더더욱 슬픈건 그 사람은 여자친구가 있다는거..
하자민 여친과 멀리 떨어져 있기에 한가닥 희망을 안고 오늘도
그 사람을 바라봅니다.
오늘은 용기내어 "제 컴좀 봐주실래요?"
하고 말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