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두 무지하게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180여일 정도 사귀다가 헤어졌는데..
맨첨에 그냥 그녀가 혼자이구 싶다구 헤어지자구 하더군여.. 전 그때 순간 욱하는 마음에
그래 아랐다구 말했습니다. 그리고 몇시간 지나간후 너랑 못헤어진다구 아까 있었던일은
아니라구 말했는데 끝까지 안받아주더군여 혼자이구 싶다구 .
그리고 2일후인가에 보니깐 딴남자가 생긴거였습니다..
그 이후로 몇번이구 붙잡아 볼려구 했는데 안잡히더군여~
근데 헤어진지 인제 한달 조금 안됬는데 .. 아무리 그녀가 다른남자가 생겨서 저랑 헤어진거라구
치구.. 그리고 딴남자가 생긴거여두 .. 제 생각은 조금은 하겠죠??
여자분들 딴남자가 생겨서 남자친구를 버린적이 있으신분들은.. 그 버린남자를 생각을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