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쓰레기 같은자식한테 제 여친을 뺏겨버렸네요
웃음만 나옵니다 저에게도 이런일이 일어날줄이야
사귀지 4년.. 대학교때 cc로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이렇게 절 쉽게 떠날줄몰랐네요
여친이 어느날 xx동호회에 가입을했습니다 이게 비극의 시작이었습니다
온라인상으로 활동을 하다 어느날 나에게 "오빠 서울에서 현모를 하는데 가면안돼?"
여긴 지방이고 현모를 하기위해 서울까지 간다는데 어느 남친이 쉽게 보내주겠습니까
가지마라고 가면 오빠 화낸다고 얘기하고 끝난줄 알았습니다
어느날 이유없이 받지않는전화...
다음날 말하길 나의 어떤점때문에 짜증나서 안받았다는 기도안차는 대답들...
몰래 그녀의 문자를 보게되었는데 거기에 있는 문자들
몰래 서울에 현모를 하러갔더군요
그리고는 유독 많이있는 전화번호..
사랑해... 또보고싶다...우리애기 빨리 결혼하자... 목소리도 너무이뻐...
내가 무진장 사랑하는거알지? 등등등...
그에 대해 내여친은 그어떤 거부의 문자도 없었습니다
4년간 보아온 결과로는 절때... 이런아이가 아니었습니다 절대로...
그리고는 연락두절... 인터넷으로 문자를 보고있자니.. 참 눈물이 한없이 흐르더군요
서울을 한번만 간게 아니라 여러번갔다왔더군요 한번은 저녁7시 버스를 타고 간적도,,,
도착하면 12신데.. 과연 둘이 뭐를했을까... 온갖생각에 미쳐버리고.. 진짜 죽어버리고싶었습니다
쓰레기같은 남자의 전화..안받습니다.. 내여친역시 지금껏 밧데리를 아예 꺼놨습니다
문자를 보냈습니다 너가 주고받은문자들 다봤다고.. 그런여자였냐고.
그러니 주민등록도용으로 고발조치한답니다.ㅎㅎ
그뒤로 다시는 그녀목소리와 문자는 받을수없었습니다
그녀의 빌라로 찾아갔습니다.. 빌라앞에서 새벽2시까지 기다렸습니다 집에는 안들어오나봅니다
그쓰레기자식과 서울에서 함께 있는걸 생각하니 당장 뛰어가서 죽이고싶은 심정뿐입니다
동호회 길마분께 사정을 얘기하고 쓰레기자식 주소를 물어보니 이미 둘다 탈퇴를 한상태라더군요
따로 저장을 안해놔서 주소는 자기도 모른다고.. 미안하다고 그럽디다
참 영화에만 일어날줄알았던 일이 나에게도 닥치네요..
둘다 걸리면 곱게 살진못할거다 혹시나 이글보면 돌아오란소린 안한다
평생 그따구로 살다 너도 똑같이 배신당해서 내기분한번 느껴봐.. 그때 돌아온단소리하면
그자리에서 밟아줄께...
너에게 준사랑이 지금생각하니 너무나 아깝다 이젠 정말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