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분 넘 착하신거 같네요
저도 같은 여자지만 님 같은 상황이면, 빨래는 커녕 밥 자기가 차려먹도록 하지싶네요.
하지만 인정상 그럴수 있나 싶기도 하구요..ㅠㅜ
남편과 진지하게 이야기해보세요.무조건 남편만 몰아세우지마시고
차근차근 하나하나 이야기를 해보세요..
아주버님한테 대놓고 이야기하는건 분란만 일으킬것같네요.염치없는사람이니까..
남편과 평생사실꺼니깐 이야기해보세요..![]()
글쓴분 넘 착하신거 같네요
저도 같은 여자지만 님 같은 상황이면, 빨래는 커녕 밥 자기가 차려먹도록 하지싶네요.
하지만 인정상 그럴수 있나 싶기도 하구요..ㅠㅜ
남편과 진지하게 이야기해보세요.무조건 남편만 몰아세우지마시고
차근차근 하나하나 이야기를 해보세요..
아주버님한테 대놓고 이야기하는건 분란만 일으킬것같네요.염치없는사람이니까..
남편과 평생사실꺼니깐 이야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