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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버님과의 동거.. 울고싶어요

이제그만 |2006.11.09 14:54
조회 318 |추천 0

글쓴분 넘 착하신거 같네요

저도 같은 여자지만 님 같은 상황이면, 빨래는 커녕 밥 자기가 차려먹도록 하지싶네요.

하지만 인정상 그럴수 있나 싶기도 하구요..ㅠㅜ

남편과 진지하게 이야기해보세요.무조건 남편만 몰아세우지마시고

차근차근 하나하나 이야기를 해보세요..

아주버님한테 대놓고 이야기하는건 분란만 일으킬것같네요.염치없는사람이니까..

남편과 평생사실꺼니깐 이야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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