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이 그러시더라고요 ....
지금은 남친이 아닌데, 왜 그렇게 부르냐고....전 그냥 옛남친, 남자, 이렇게 부르면 부자연 스러워서
그랬는데........그냥 옛남친이라고 할께요...
무식한 남친에 대해서 예전에 글쓴적이 있는데, 아직도 절 괴롭히네요...
전 지금 핸드폰번호 선택해서 수신정지 통화수신,문자메세지...그 옛날남친 번호 정지해놨거든요,,,,
근데 아침 마다 저희 엄마 전화로 전화가옵니다,,,그리고 이상한 이름대면서 바꿔 달라고하고요....
엄마가 외근직이라서 항상 전화를 켜놓거든요,,,일도 밤11시 다되어서 끝나면 집에들어오시고,,,,
항상 피곤해 하시는데 꼭 자는 사람을 깨웁니다...
이젠 창문에 돌은 던지는 일은 안하는데,,,,요즘은 오토바이..(쑝카~)친구꺼 혼다는 기름통도 크고 암튼
저희집은 주택가라서 조용한편인데 제가 일이 10시쯤에 끝나서 집에오면 11시되거든요 꼭 그시간 맞춰서
동네를 휘졋고다닙니다......저희집 골목으로 중간쯤 들어오다 쉬었다가 또 괭음을 내면서 암튼..미치겠어요...........
나이가 27먹어서 자기 처신도못하고 다니고, 배달하시는 분들 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건아니지만
분식집 배달만 하고 다니고 그렇다고 모아놓은 돈은 통장에 몇십만원도 없고,,,,,,,,,,,,,휴...그런 넘이
결혼을 하자고해서 띄어놨거든요....
당신은 미래가 안보인다고,,,,,,근데 그넘은 아직은 자기가 늦었다고 생각 안한답니다..
두형이있는데 첫째는 36둘재는 34.....그넘은 27..두분다 결혼도 안하시고....부모님은 둘분다 돌아가시
고.........결혼하면 제 고생길이 막막하단걸 알아서 일직 깨우쳤습니다.
정말 무식하기 짝이없는........
게임 아이디를 서울우유200m 이렇게 씁니다...제가 누누히 말했거든요...
m미터라고,,,길이라고,,,,,,,서울우유200ml 밀리리터라고 이렇게 쓰라고,,,,그런것도 모르고...
아이디 그렇게쓴다고 누가 뭐라하진 않지만, 친구들이랑 게임하면 쪽팔려 죽습니다,
남자끼리사는지라 음식안해먹고 사는건아는데 냉동실에 보면 음식쓰레기 종량제봉투 5정도가 얼려져있더군요,,,쓰레기와함께..
제가 왜 저렇게 해놓느냐고 그냥 드러우니까 버리라고,,말안듣씁니다..
음식쓰레기가 얼마안나와서 얼려놨다가 다 차면 버린다는겁니다,,, 근데 하나둘도아닌 3개이상이
그렇게 버젓이 냉장고 안에있는데 드럽지도 않을까요??
진짜 백수로살면서 일좀하라고 다그치면 자긴 어느곳이든 갈수있다고,,,,사실 배달원 없어서 그렇지
구한다는 구인광고가 얼마나많은데....ㅜ.ㅜ 자기가 잘난줄압니다.
저번에는 그넘집에서 씻을려고 보니 비누가 없는겁니다,,,그래서 대충 바디클렌져로 씻고나와서 비누없냐고 하니
없다고,,그럼 세수는??? 바디클렌져로 한답니다.....미끌미끌한게.......
그래서 비누를 종류별로사서 이걸로 쓰라고 해놓고 몇일있다 집에가보니 봉지체로 그냥 방바닥에 굴러다니고...
같이 슈퍼에가면 이것저것사고 나중에 자기담배 고르더군요 계산은 제가하는데 잔돈은 그넘이
받아서 주머니에 넣더군요...
집에는 생수도 없고,,,,,맨날 탄산음료수 밖에 없어서 몇번 보리차를 끓어주고 왔는데 물통에 담아서
넣어놓지도 않고,,,,제가 그넘 집에 간다고하면 그제서야 부랴부랴 청소하고 물통 넣어놓더군요..
이런 넘 뭘믿고 결혼해야지 생각했을까요....
매일 제 싸이에 들어와 메인에 써놓은 글씨 배껴가고....
정말 싫습니다..............
패션감각도 떨어지고.....전 그냥 편안한 스타일이좋은데..........
저번엔 정장바지랑 니트를 사줬거든요...근데 니트를 정장바지 안에넣고 밸트도 안하고 나온겁니다.
머리숫도 없는데 젤을 무지하게발라 머리카락 사이사이가 다 보이고요....
암튼 27같은 아저씨가 아니고 아저씨 같은 27입니다..
저희는 집이 장안동에서 가까운지라 장안동 프리머* 에사 영화를보거든여....전 팝콘 음료수 이런건
안좋아해서 그냥 물 먹는 타입이구요..그넘은 꼭 복숭아 아이스티를 먹습니다...그것도 탄산음료수
먹길래 제가 홍차를 처음 권했던거 거든요...난생처음 먹어서 맛있다는 그넘..., 그 아이스티2500원...
그것도 항상 제가 샀습니다...지금 이얘기 한다고 욕하시는 분도있겠지만.........
프리머* 9층인가 10층 에가면 식품점이있거든요... 제가 냉면을 좋아해서 거기서 사실 전 그것밖에
먹을게 없더군요... 냉면 먹자고하면 하나만 시키자고 자긴 안먹는다고,,, 그러다보면 시키고나면
그넘이 다먹고, 밖에 나가서 닭꼬치를 사면 자긴 안먹는다고 하나만 시키자고하고 뺏어먹고,,,,,
2500원은 펑펑쓰면서 제가먹는 제돈으로 내서먹는것까지 안먹는다 하고 뺏어벅고........휴........
여름에 친구커플이랑 놀러를(제부도)갔는데 합이 4명 우선 한사람당 50000원씩 걷기로 하고 만났죠..
은행에서 돈을 찾을려고 하니 정말 자기돈 5만원만 빼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혹시 모르니까
십만원빼봐..거긴 은행도 없을테니까 남으면 다시 저금하더라도 빼놓으라고 했는데 그넘 왈...
이거면 충분해.......제가 생각하기에는 1박2일로 가는거지만 숙박,조개구이등등,차기름값 이건친구남친차, 필수품......다 이 뫃은돈으로 해결하려면 무자를꺼같다고 생각했거든요..
전 그냥 20만원 통장에서 뺐습니다,,,그넘 왈....너 돈자랑하러가냐??
남참 어이가 없습니다...뻔히 자기도 놀러많이 바녀봤다는 사람이........누군 돈아껴쓰고싶지
돈 자랑하러 가겠습니다...일은 생각대로 벌어졌죠....
많이 모자른탓에...한 커플당 5만원씩 더 걷기로.....그렇게 큰소리 치더니 더 비싸고 그런곳만 찾아다니네요...
전 그때 마법에 걸려서 통이 많이 심한편이라 다음주로 미루면 안되냐고 하니까 (저 빼고 납자들기리 정한거라 놀러간다는걸 당일날 알았습니다)
제가 그날인것도 알면서,,,어떨게 그럴수가 있습니까... 전 손발에 바닷물만 뭍히고 사진만 찍어주다
왔지요......
제생각이지만 여친이 통도심하고 또 휴가인데 재미있게 놀려면 그날 아닐때 가자 하고 먼저
나서서 얘기해야되는거 아닙니까??
딴 친구커플이 찜질방 놀러가자 하더군요...근데 제가 심한 알레르기 피부라,,,사실 목욕탕도 가기 두렵
씁니다...피부가 이상하게 발진이 올라온게 아니라 평소 정상피부였다, 하루에 한번 약먹으면 괜찮아지는 피부..........암튼 아토피는아니고...
그래서 전 찜질방 가기가 두려웠는데 저번에 가자고 약속을 잡자고 하더이다..전 남친이 친구들한테
피부땜에 그런곳 가기 불편하다고 말해주길원했는데 친구들앞에서 하는말이 얘는 그런곳 싫어해..
사람많은곳을 꺼려해...이럽니다.. 븅쉰~~~
저번에는 한사람당 50만원씩 모으자ㅏ고 자기가 관리한다고 하면서 그러더군요..
전 월급을160받지만 모조리 집에다 갔다 줘야하는 실정이라서,,,,생각해 보겠다고 했는데
나중에 안도겠다고 하니 왜 이랬다 저랬다 하냐고 오히려 화를냅니다..
자긴 백수에 통장에는 10여먼원도 없으면서,, 제생각이지만 제 돈으로 자기 돈처럼 쓰려고 한거같습니다....
이글을 보고 다른 분들은 그런 넘한테 이용당했다고 하는데. ,,,,그건 아니거든요....
...이용 달할만큼 그자식이 잘생기고 키크고 돈 많고 이런넘이 아니거든요..
얼굴에는 심술보가 터질려고하고 쌍꺼플 없는 눈 아시져.....코는 얼굴에 반을 가릴만큼....그리고 콧
구멍이 돼지코 같이들뜨고 코에는 곰팡이 균이있어서 맨날빨개집니다..
생긴것 가지고 뭐라시는분,,,,,,근데 그넘 진짜보면 딱 돼지 스퇄.........
제생에 처음으로 얼굴안보고 실수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넘.....자꾸 오토바이타고 다니다 걸리면 또 그러겠죠,,,,파출소에서 지도자 찾아달라고 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전에 학창시절 오토바이타다 걸려서 파출소에갔는데 지도자 찾아야
한다고 부르라고했답니다....븅~~지도자가 아니라 주동자다,,이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