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시하랑 시하 신랑이랑 결혼 4주년이네요..
결혼하자만자 아이가 생겨서..
그아이도 우리나이로 4살이네요..
시하 신랑은 어제 전주로 출장을 갔다가 지금 올라오는 중이라고 전화가 왔구여..
그냥 울 공주가 좋아하는 케잌 사다가 촛불이나 꺼야 할것 같네요..
울딸 어제 치과를 갔다 왔는데 견적이 50만원이나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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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도 이가 시려서 치과에 한번 가볼려구 했는데.. 저는 견적이 더 나올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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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결혼 기념일이니 기분 좋게 지내고 있네요..
축하 해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