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관광 오라는 광고물인듯 싶었는데.. 내용중 어이 없는 부분이 담겨 있기에
이곳을 통해 고발합니다.
일단 최지우와 이병헌등의 한류스타가 등장을 하여 한국의 관광지를 하나둘 보여주며
시작을 하는데...



그러다가..
..
.
갑자기 중국에 있는 진시황의 병마용이 등장!!





한류스타 김희선이 병마용안에서 거닐고 있습니다..


이렇게 찍어놓으니 병마용이 우리나라에 있는 문화재란 착각마저..


그리고선 위와같이 첨성대 남산타워 남대문 63빌딩의 한가운데 병마용의 병사가
서 있습니다. ㅎㅎㅎ
이거 어쩌자는건지?? 하루에 몇만 아니 몇십만이 이동하는 일본의 초대형 국제공항에서
공공연한 사기극을 펼치고 있다는 사실에 정말 얼굴이 화끈하더군요...
비행기를 기다리는 대합실이라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 화면을 보면서 시간을 때울텐데
누가 무슨 생각으로 이런 사기성 광고물을 기획한건지 너무너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