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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애증사이(엄마와의 전쟁) 당신이라면 어떻게하겠습니까?

여러분이라면 |2003.03.24 06:15
조회 494 |추천 0

나에게는 1명의 아빠 2명의 엄마 그리고 4남2매의 가족이있다.

한명은 친엄마 다른한분은 새엄마...

호적상 나의 형제는 2남1녀다. 근데 실질적인 형제는 4남2매 동생들이 뒤로2남1녀가 있다.

이유인즉.....

엄마와 아빠는 내가5살때 이혼하셔다. 구체적인 이유는 다들 남탓만하기때문에 나도 알 도리가없다.

다만 객관적인 판단으론 친엄마의 잘못이 무지크다.

(왜냐면)

엄마는 이혼도하기전에 유부남과 눈이맞아 집문서까지 들고 도망쳤기때문이다..

정식부인도 안됀채 동생을 1남1녀까지 낳고서~~

또한명의 동생

새어머니가 낳아서 데려온동생이다...물론 아버지는다르지만. 나와나이차가 별루 안나서인가

친형제보다 더 친하고할수있다...

 

이제 엄마와의 전쟁에 들어가고자합니다.(재산싸움)

저는 태어나서 중1때까지 외할머니곁에서 자랐어요. 외할머니에게는 딸만두분였는데 두분다 이혼하시고 저는 외동아들같이 자랐다고할수있죠. 나만의 생각이아니라 주위 모든분들의 생각입니다.

고등학교까지 할머니 젖을 빨면서 살았으니까요...파파보이랄까?  저 중학교때 할머니가 건물을 한채사시게 돼었죠.. 빚을 내어서... 그때 당시 저는 할머니에게 용돈을 20만원가량 받았기때문에 쓸때가 없어 할머니에게 200백만원 조금넘는 돈을 빚값는데 쓰시라고 전해드렸죠..

그러자 할머니가 이건물은 저에게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사실은 사촌까지 아는사실이 됐죠.

더욱이 어머니가 가지고간 집문서 대신 저에게 이 건물을 준다고 저의 아버지에게까지 말씀하셨으니까요. 근데 그때 상황이 제가 넘어리고 양도 소득세 같은것이 붇기때문에 차일 피일 미루게 돼었습니다.

그런던중 저 대학교1학년때 할머니가 중풍으로 쓰러지게 돼셨어요.. 저는 군대가기 3달전이었구요

군대가기 한달전에 엄마가 나에게 할머니의 전재산을 자신의 앞으로 해달라고 말하더군요.

(그당시 이모와 엄마의 사이가 나빴어요..물론 이모와 엄마는  할머니에게 사람취급도 받지 못했었죠.

저랑 밥을 먹어도 이모나 엄나는 밥상을 따로해서 먹어야할정도였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엄마에게 맞기면 내것을 빼길이유는 없다 싶어 할머니가 정신이 약간있으실때 말을해 전부 엄마앞으로 옮기게 돼었습니다.

그런데 옮기자 마가 엄마는 할머니의 재산을 옮기자마자 그랜져와 가구등 빚을 내어 마구사더군요 (5천만원상당) 시간이 흘러 재대를 앞둘때쯤 저는 엄마에게 저에게 할머니가 주기로한 건물을 제이름으로 명의 이전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엄마왈 저에게 자기도 할머니일을 도왔기 때문에 나에게 1억밖에 줄수없다고 하더군요.. 그러구 제가 제대하고 집에오니 엄마는 형과 누나에게 내가 미쳤는가보다고 했답니다.. 그당시 하늘이 노랗게 돼더군요. 자식한테 지은죄가 얼마인데 이제 돈때문에 자식을 버리는구나.  저는 모든걸 포기하기로했죠.... 제대하고 나니까 생활이 엄청나게 돌변했습니다. 한달에50가까이 돼던용돈은 절반으로 줄어버리고 ... 갈수로 소심해지는 날 느낄수있었죠. 친구와의 만남부터 자신이 없어지기 시작했으니까요.  그런데 할머니가 한달전에 돌아가셨어요.. 엄마와 나의 고리는 이제 없다고 말할수있죠.. 명절날이라도 우리 형제를 볼수있었던건 할머니를 모시고 있었기때문에...

 

이제 제것을 되찾을려구 해요..... 어떻게 하면 돼찾을수있을까요? 엄마와의 대화중에 녹음은시킬꺼에요

자신도 제것이 있다는걸 알고있을태니까..변명이라도 하겠죠? 

엄나는 지금은 또다른 젊은 남자랑 같이 살고있습니다. 같이 일한다는 핑계를대고

여러분같으면 이래도 엄마를 용서하고 포기하겠습니까?

아님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내것을 찾고 포기하지 안겠습니까?

얼마 안돼는 돈이지만 나의 자신감과 엄마를 응징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방법을 쓸까합니다.( 엄마는 돈을 이리저리 많이써서 아이엠에프도있고)

집이2채 남았읍니다...한채는 저에게 오기로한집 그리고 엄마가 살고있는집.

근데 저에게 오기로한 집은 현제 9000천만원이 은행에 저당잡혀있어 저는 엄마가 현제 가지고 있는집을

공동 명의 로 해달랄까합니다... 법률적 상식이 별로없는 저로서는

이방법이 최선이 아닐까싶습니다..여러분의 의견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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