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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지만 잘나가는 내 친구

남자는다바보 |2006.11.12 11:54
조회 84,987 |추천 0

많은분들이 오해를 하셨군요. 그래서 내용은 지우렵니다.

톡 되어있을거란 생각은 못해봤는데 어제까지만 해도 달린 조언 몇개 안되었더라구요.

생각없는 질투라 하실까봐 저에대한 얘기도 써넣었는데 또 질투라고 하시네요.

질투가 아니라 인간에 대한 배신감이라고 하는게 맞을겁니다.

몇년동안을 제일 친한 친구라고 믿었었고, 그러기에 쉽게쉽게 돈도 빌려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갈수록 제 주변의 사람들을 하나 둘 이용하는 것이 눈에 보이면서 점점 신뢰가 깨지더군요. 그러다가 이번 일까지 겪으면서 완전한 배신감을 느꼈다고나 할까요.

 

제글의 요점조차도 파악하지 못하신분들.. 본인이 그런분들이시길래 저에게 그렇게 흥분하시나보죠?

 

 

  다들 어떤 생활 하시나요? 부정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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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솔직히|2006.11.16 08:59
미칠이도 개념없지만, 얼굴반반한것만 보고 덜컥 결혼하는 일한이는 더 개념없는 종자아닌가? 얼굴로 밀고나가는년이나, 얼굴만보고 질질끌려다니는 놈이나 그나물에 그밥이라구^^
베플ppoo_ppoo|2006.11.16 09:22
아니 글쓰니 암타악은 왜 진작에 글올러서 우리 삼촌교육대에서 친구 암타악 잡아와서 인간만들게 하지 왜 이제야 글올림니카?? 한쿡암타악들은효 얼굴만 이쁘면 좋은 영웅호걸만나는줄 아는데 아니거덩효~ 결론해서 결국 다 해어짐니다. 나는 왜쿡 암타악 여자친구들 만나지만 솔찌키 얼굴도 무지 이쁜데 너~~어무 차캐효..다음에서 ppooppoo와 북어친구들 검색하면 내 여친암타악들 나오거덩효!! 학인하면 진짜 이뻐효..그건 그러코 진짜 피건하네효~ 간리자 암타악들이 톡톡이 개신발을 이상하게 만들어 나서 맨날 RIPLE하고 오늘에 톡톡톡 만들고 또 신고 누른다꼬 힘들어 죽겠읍니다.ㅠ.ㅠ
베플원래|2006.11.16 09:10
그런애들이 시집은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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