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오해를 하셨군요. 그래서 내용은 지우렵니다.
톡 되어있을거란 생각은 못해봤는데 어제까지만 해도 달린 조언 몇개 안되었더라구요.
생각없는 질투라 하실까봐 저에대한 얘기도 써넣었는데 또 질투라고 하시네요.
질투가 아니라 인간에 대한 배신감이라고 하는게 맞을겁니다.
몇년동안을 제일 친한 친구라고 믿었었고, 그러기에 쉽게쉽게 돈도 빌려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갈수록 제 주변의 사람들을 하나 둘 이용하는 것이 눈에 보이면서 점점 신뢰가 깨지더군요. 그러다가 이번 일까지 겪으면서 완전한 배신감을 느꼈다고나 할까요.
제글의 요점조차도 파악하지 못하신분들.. 본인이 그런분들이시길래 저에게 그렇게 흥분하시나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