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제 19살에 수능을 앞둔 학생입니다.
저는 B형에 성격과 마찬가지로 활발하고 밝고 직업도한 모델겸을 같이하고있어서 나쁜것도 아닙니다.
여자친구 19살이면 AB형입니다.
같이 동네 살고 거의 매일같이 봅니다.
지금 사귄지는 200일이 거의 다되어 갑니다..
근대 문제는 일요일...
여자친구랑 커플링을 찾으로 가기로 했는대 시간은 정확히 정하지 않았습니다.
마침그날 어머니 생신이여서 아침일찍 가족끼리 외식을 하러 나갔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죠
나 :가족끼리 외식하러 나왔어
10분후 -_- 답장
여자친구: 거긴 왜 갔냐
..............황당 할 노릇입니다 갑자기 이러니...;
그래서 아 엄마 생일이여서 잠깐왔지 금방갈꺼야~~이렇게 보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차갑게 대하던구요
항상 넌 니맘대로구나 알겠어 이제 니일에 신경안쓸꺼야 난 그런성격도 아니고 하니까
니맘대로해. 이렇게 온것입니다..
그후로 부리부리 엄청 싸댔죠 저한태.. 저는 제가멀 잘못을 크게 했기에 이러는거 같아서
계속 빌고빌고 또빌고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월요일날 풀렸는대 예전과 같이 따뜻한 문자한통이 안옵니다.
정말 제가 여자친구 사귀면서 이얘 처럼 좋아하고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 이라고 해야되나
정말 그렇게 좋아하고 아껴주면서 만나면 항상 웃게해주고 무슨이야기를 해주면 그얘 편에들어서
항상 이해하면서 말도해주고 여자친구가 편지를 저한태 가끔써주는대 그내용을 보면 절 싫어 하는거같진않고 절 믿는다고 그러고 하는대 요즘따라 수능이 다가와서 그런지 정말 여자친구가 냉정해저버렸어요 ㅠㅠ미치겠습니다.
제가 무슨말을 하면 단답형의 답장이 대부분입니다 ㅋㅋ. 어 . 알겠어마니먹어 이정도로..
전에는 안그랬습니다.
이상황 어떻게 해쳐 나가야 할까요 ㅠㅠ 정말 저 이얘 아니면 안됩니다.
리플로 어떻게 상황을 해쳐 나가야 할지 좀 알려주세요 미치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