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소리 쳐대는 골빈년들의 글 내용은 대개,
1. 어떤 남자가 나한테 이러저러한 행동을 하는데, 실은 나도 싫지는 않다.
과연 이 남자가 날 좋아하는 것인가.
2. 나와 사귀는 남자가 있는데, 요새들어 예전같지가 않다.
과연 이 남자가 날 좋아하는 것인가.
이런, 미친 공주병환자걸린 년들을 봤나.
늬들이 그런 글 쳐 올리는 니년들의 그 심리나 먼져 들여다봐라.
1. 너는 이미 그 남자가 자기를 좋아하고 있을거라고 거의 여기면서도 그저 자기 생각에 좀더 안심을 느끼고싶어서 그저 호응해주는 덧글을 기다리고 있는 것 뿐이다.
니가 정말 좋아한다면, 왜 니가 먼저 좋아한다는 말은 못하는데?? 병신년.
2. 원래 첨부터 남자가 너 꼬시려고 자기가 아닌 모습으로 오버했던 것 뿐이야. 안그러면 니가 관심이나 주겠냐??? 너따위는 고급차 끌고 명품 옷 입고 핸섬하고 돈 많은 부잣집 도련님이 아니면 니가 먼저 발라당 까지겠냐고. 그러니, 남자가 먼저 오버해서 환심 살 수 밖에.
마라톤 선수라고 죽을때까지 달릴 수 있을거 같냐? 때되면, 다시 걷는거다. 골빈년아.
끝으로, 지 심리도 모르면서, 남의 심리 알려고 드는 골빈년들아. 바로 옆에서 사귀는 니가 모르는걸 고작 몇마디 글 나부랭이로 얼굴조차 모르는 타인이 이해하고 그걸 설명해낼 수 있으리라 믿냐?
병신같이 결론은 지 맘속에 이미 다 내려놓고는 유치하게 그걸 호응하는 댓글로 자위하려는 골빈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