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주인공이 몽유병으로 범인이다.. 라고 하시는 분들..
시간상 매치가 안되죠? 냐하하하.. 걸려들었어~!!
아~주 예외적인 인물일수도.. 바로 옆사람일수도.. 캬캬..
경고 : 이 글은 100% 허구 이므로 믿으시면 안됩니다..
믿으시면.. 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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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우연..맞지?
무슨내가..예고를 하겠어..
그냥..우연히..꿈속이 비슷했을 뿐인거야..
그래도..뭐랄까.. 그 곳에 다시 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많은 사람들과.. 주변을 철철히 경계하는 경찰과..
울부짓고 계시는 어머니..
부인께서..날 보자.. 달려오셨다..
그리고.. 나를..막 붙잡으며..
"너..너가 내딸을 주겼어~"
내딸.. 살려내~ 살려내란 말이야..
너가 우리집에 오지만 안았어도
내딸은 죽지 않았어~[
]
너의 저주 때문에~ 저..주..때..문..에..
그 자리에서에는 나는..아무 말도 할 수 가 없었다..
그저..눈을 감고.. 계속 서 있었을 뿐..
그때.. 또다시..나에게..찌릿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서서히..밀려오는 두통..과 메스꺼움..
'젠장.. 또야..'
바닥이 울퉁불퉁..물결친다..
세상이..빙글빙글.. 노랗게 물들어간다..
머리가 터질듯한..고통..
소리를 지르고.. 더이상 기억이 없다..
나는 그렇게 쓰러지고 만 것이다..
아우.. 머리야..여기..너무 어두운데..
여기가 어디지? 병원이 아니잖아..
'서걱..서걱.. 푹.. 킥키..'
저쪽 희미하게 무언가 보인다..
누군가..앉아서.. 뭘 하는거 같은데..
저..저기요~..
안들리나..보다..
좀더 다가같다..
사람?
바닥에..누어있는사람이 있네..
저기..여기가..?!
컼.. 저..저거 뭐야..
아악~!! 나..나잖아..
'덜덜덜.. 어...떻게.. 그..그럼 나 죽은거야?'
몸이 굳어졌다..움직일 수가 없었다..
마..말도 안되.. 나일리 없어..
하던 일을 마쳤는지 자리를 이동한다..
그리고 무언가를 세고 있다..
'누..눈알?'
그렇다.. 눈알들을 세고 있었다..
"하나..둘...셋...."
"큭크.. 모자르네.. 2개가..모자라.."
등을 뒤고 있던.. 사람이 서서히 돌아 봤다..
"키키키.. 너가 마지막이다..크크크.."
예리한 것 같은 칼날이 왼손에.. 들려 있는 것을 보았다..
'도망가야해..'
'ㅆㅂ 도망가야해..'
"크크큭.. 2개가 모자라.."
'푹..'
'으아아아~~~~악~~'
삐삐삐삐삐....
아까와 달리..환한 공간..
아니.. 하얗다..
'하..하..하..'
여..긴 또 어디지?
병원인가?
병원이다.. 입에는 산소마스크가 씌어져 있고..
옆에서는 싱장기기가.. 요란한 소리를 계속해서 내고있다..
내가..살아 있는거 맞지..?
조금..안심이 되는 것 같다..
근데 어떻게 된거지..
기억이 안나..
아까는.. 꿈 같은데..
내가 어지러웠던 거 빼고.. 그다음부터가 기억이 안나..
의사 : 정신이 드십니까?
나 : 여기..병원이 맞는 건가요?
제가 살아 있는 것 맞죠?
의사 : 네..맞습니다..
처음에는 맥박도 잡히지 않고..
마치 시체가 누워있는 듯했는데..
이렇게 깨어 나시다니..
나 : 아..
제게..무슨일이 있던 거죠?
제가 쓰러진 것 같은데..그이후론 기억이 안나요..
의사 : 특별한.. 결과도.. 원인도 없습니다..
아직.. 특정한 것 발견 없이.. 모두 정상입니다.
나 : 저기.. 혹시.. 밖에 경찰 있나요?
의사 : 네.. 무슨 일..이십니까?
나 : 저.. 언제쯤..퇴원할 수 있나요>?
의사 : 퇴원은 내일 하실 수 있긴 하는데..
계속.. 더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요?
나 : 사실..그것도 그렇지만.. 지금.. 굉장히 중요한게 있어서요..
의사 : 알겠습니다.. 혹시..라도 안좋으시면..
다시 오십시요..
나 : 네..감사합니다..
의사 : 그럼 내일.. 로 해 드리겠습니다..
안정을 취하십시요..
소식을 알려야해..
내가 마지막 희상자인가?
무엇 때문에.. 내가 이 사건에..
머리가 아파온다..
젠장..또 시작인가..
근데..느낌이 틀리다..
머리가..무겁다..
눈이..눈이..감긴다..
아무이상 없을 꺼야..
내일..이면..퇴원이니까..
두통좀 없었으면..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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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 5편 썻어요~
기록이다~ 아직 끝이 안나다뉘~캬캬캬..
아..정식 작가님들..부럽네요..
내용이.. 맘에 안들고;;
글씨도.. 계속 쓰면서 익히듯이..
글도 계속..써야 좋아 지나 바요..
한참 멀었네요..ㅎ
오늘이 수능의 날 이라죠?
수험표..뭐 남는거 없나;;
어딜가나..할인될텐데;;
캬캬캬.. 잇으면..
셈플 하나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