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런글을 올리고 답글을 보고
나름대로 힘을 얻고 있었드랬죠..;
그리고 거울로 제 얼굴을 보면서..음 나름대로 귀엽군...
-_-;이라고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만..;
오늘 학교에서 섭듣고 화장실 갔다가 앉아있는뎁..
옆에 옙흐장한 두명의 여인네들이 하는말..
A양 : 어머 어제 그래서 그남자 만났어?
B양 : 응 근데 키가 170밖에 안되지 머야~
A양 : 어머 좀 그랬겠다..170이 모니~난 키작은게 젤 실터라~
B양 : 그러게 말이야 넘 작어~호호호호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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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매달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