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애정없는 결혼생활

슬픔 |2006.11.19 16:32
조회 3,432 |추천 0

회사에 근무중이고 결혼한지는  얼마 되지 않앗습니다.

매일 말다툼에 결혼 한 이후로 지금까지 살아온것의 몇배의 눈물을 흘렷습니다.

지금껏 자유롭고 편하게 살아와서 이전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이제껏 남자 사귀면서 사랑 많이 받고 살앗습니다.

 

이  사람은 제가 연애인처럼 생기지도 안앗으면서 공주대접받으러 한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사랑은 만들어가는것이고 결혼햇으니 책임져야 ㄷ된다고 하지만

한평생 이 사람ㅇ이랑 살 자신이 없습니다.

부부관계는 없습니다. 

나랑 하도 싸워서..그리고 결혼전이랑 같을수가 잇냐며 내 몸을 봐도 아무 생각도 안들고

재미없다고 말합니다. 안고 자는건 더워서 싫다고 합니다.

자기는 편하게 자는게  좋다고 합니다.

영화와 tv ㅁ만 재미잇다고 합니다.

 

다툴댄 상욕도 많이 합니다. 내가 옛날에 사귀던 사람을 비교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엣날ㄹ에 사귄사람은 못생겨서 그럴수 잇ㅅ지만 자기는 자존심이 잇고 잘생겻기대문에

내가 해달라는대로 해줄수 없는ㄴ데 왜이렇게 바라는게 많냐고 합니다.

시댁행사는 많습니다ㅏㅏ.

주말마다 아무렇지 않은척 연기합니다.

참여하고 싶지ㅣ ㅇ않지만 남편ㄴ이 난리칠것같아서 기분이 우울할대도 좋은척 하며 갑니다.

효자남편이라 나같은 며느리 만난 부모님이 불상하다 합니다.

내가 이혼해달라하면 나대문에 모든 사람이 피해입을수 없다고 합니다ㅏ.

시어른이 친구들ㅇ이ㅣ 많고 친척도 많아서 분명 챙피할거라 합니다ㅏ.

바라는거 줄이고 살자고 합니다ㅏ.

오늘도 다투엇다가 결론을 그렇게 지엇습니다. 다투지만 말자고..

각방스기로 햇습니다.

부부사움이 칼로 물베기가 아니엇습니다.

나는 조금식 늙어가고 자신감도 없어집니다.

사랑받고 살고 싶습니다. 내가 좀 외모가  부족해도 사랑해줄 사람이 잇엇으면  좋겟습니다.

 

 

시댁에선 그런 사실을 모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