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승리자 지금은 명예원장...♣
***인간 승리자 지금은 명예원장*** 어느 시골 마을에서 태어난 사람의 이야기이다
국민학교도 제데로 졸업을 하지못한 사람
그러나 그는 나의 시아버님께
한문을 배우고 약간의 침술도 배웠다고한다
그러던 와중에 6.25의 전주곡은 울려퍼지고
그의 아버님과 나의 시아버님은 시대의 희생자다
하루 아침에 가장을 잃은 가족들은
이래저래 살림들을 꾸려가기가 힘이들었고
그는 어린 나이에 도시로 나갈것을 결심을 하고
흘러흘러 도착을 한곳은 서울
갖은 고생을 다 하던 그는
어릴적 잠간 배운 침술이 생각이나서
시작을 한것이 속된말로 돌팔이 침쟁이
그는 남의 건물을 빌려서 침술로 가정을 이끌어 나갔다
어느 가정을 막론하고 장래를 생각한다면
애들의 교육이 우선이고
그 가정 역시 식구는 많고 장남으로써 책임은 무겁고
몇년 전에만 해도 남의집 세방 살이를 전전긍긍 하면서 다녔다
오로지 꿈이라면 아들이 경희대 한의학과에
졸업장을 받는것이 오로지 그의 유일한 꿈이였다
드디어 꿈은 현실로 접어들어 학교에 입학을 하였고
그의 꿈은 하늘에 닿을 만큼 부풀어 있었다
은행에서는 서로 대출을 해 주겠다고들 하고
졸업과 동시에 한의원을 개업을 하였다
체격좋고 미남에 학구열이 높은 그는
독학으로 공부를 하여서 한문과 붓글씨는 도사가 되었다
병원을 떡하니 개업을 하고 원장으로 굴림을 하니
그 동안에 단골로 찾아 오던 환자들이
연고자에 연고자들을 모시고 와서
그야말로 병원은 환자들로 대 만원을 이루었고
간판 원장과 실제로 손님의 원장
지금은 40평이 넘는 아파트와 80평에 가까운 아파트와
병원의 실제 주인으로 군림을 하고 있다
지금은 아들의 입장과 명예를 생각해서
지금은 뒷전으로 물려나 앉아서
못다한 학구열에 전념,
그동안 틈틈이 쌓아온 실력으로
지금은 4년제 대학을 다니고 있는 인간 승리자
명예원장이 되었다.
I dreamt I dwelt in marble halls,
With vassals and serfs at my side.
And of all who assembled within those walls
That I was the hope and the pride.
I had riches too great to count
Of a high ancestral name.
But I also dreamt, witch pleased me most,
That you loved me still the same.
I dreamt that suitors sought my hand,
That knights upon bended knee,
And with vows no maiden heart could with stand,
They pledged their faith to me.
And I dreamt that one of that noble host
Came forth my hand to claim.
But I also dreamt, which charmed me most,
That you loved me still the same.
(from metaleo!)
♣소나무 조립 작품임♣
♬흐르는 음악은 I Dream Dwelt In Marble Halls-조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