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어제 DVD방을 갔다가 거기서 관계를 하게 됐습니다.
근데 원래는 체외에다가 사정을 하는 남친이 어제는 제가 생리가
거의 끝나가는 타임이라 그냥 안에다가 했어여..
머.. 임신 이런거는 걱정이 안돼는데여..
문제는 남친이 그렇게 제 몸안에다가 사정을 할때는 소변볼때
그 내용물(?)이 쪼로록 하고 나오는것을 봤어여...
일을 다 보구 변기를 봣더니 그 내용물(?)이 다시 흘러 나온거
같더라구요.. 성관계는 남친이 처음이구 그러게 사정을 제 몸에다
했을때 그런 경험두 처음이라... 이거 제몸에 문제가 있나요?
아님 모든 여자들이 몸안에 사정이 되면 그렇게 다시 나오나요..
이러다가 임신이 제대로 안되는거는 아닌지 넘 걱정이에여..
참고로 저와 제 남친은 결혼을 앞두구 있는지라...
걱정이 크네여.. TV에서 보면 임신할라구 관계갖구선
막 물구나무 서고 그러는데 모든 여자들이 다 몸안에 사정이 됐을때
다시 밑으로 흘러 내리나요? 궁금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