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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어떠네 저떠네 배부른 소리들하고있네

앓는중 |2006.11.20 18:32
조회 190 |추천 0

뭐 지금 사귀는 애인이 어디가 마음에 안든다느니 개선했으면 좋겠다느니 하는말들..

 

요즘 톡에 자주 올라오는거 같은데

 

그런거 다 따지고 그러는거 소용없다

 

있을때 잘하라는 말 괜히 있는게 아니야

 

니들 그렇게 따지고 하는 거 지켜보는 입장에서 하고싶은말이 있는데.

 

'참 좋~~을때다'

 

답답한 인간들..

 

서로 감싸주고 아껴주고 위해주지는 못할망정 그런 생각이나 하고있고

 

한심하다 한심해

 

사랑할줄 모르는인간들이 엄한 이성하나 배리는 꼴인가 그런 생각할 시간에

 

애인을 좀더 사랑해주는것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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