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이 있다면 과거로 돌아가 콜롬버스를 배를 타지 못하게 막겠다.
인디언 -----
콜럼부스가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한 1492년 이래 400년 동안 백인 기독교인들은 개척과 발전, 기독교 선교라는 명목으로 유럽의 4배 이상의 북중남미 전체 침략에 성공하고 원주민들을 무차별 학살하였다.
콜럼부스가 오기 전의 북아메리카의 원주민 수는 1,500∼1,800만명, 북중남미의 원주민 수는 약 1억 4천만명이었으나 백인들이 살해하여 1890년대의 인구통계에는 25만명밖에 남지 않았었다. 또, 300년 동안 자연 증가하는 인구를 감안하면 실제 살육된 숫자는 배는 될 것이다. 들소(buffalo) 6,000만마리도 학살하였다. 인디언을 없애기 위하여 그들의 식량인 들소도 함께 없앤 것이다.
교회는 더 많은 땅을 빼앗기 위하여 원주민을 학살하고 돌아 온 살인마들을 축복하여 주었고 원주민 종교와 문화 말살을 진두지휘하고, 잉카문명과 마야문명을 불태워 없애버렸다. 백인들은 천연두, 홍역, 매독과 같은 질병을 원주민들에게 퍼뜨려서 면역성이 없던 원주민들을 거의 전멸시키다시피 하였다. 미국에서는 청교도들이 인디언을 없애기 위하여 천연두균이 묻은 모포를 인디언들에게 남겨서 전염시키는 생물학전을 펼쳤다.
흑인노예 ------
1502년 최초의 아프리카 흑인 노예들이 히스파니올라 호를 타고 미국 대륙에 도착하였다. 그리고 1619년 20여명의 흑인이 버지니아의 제임스타운에 상륙했다. 그 후 250여년 동안 미국에 도착할 때까지 항해에서 살아남은 1400만명의 아프리카 흑인 노예들은 북미와 남미의 밭에서 강제노동에 혹사 당했다.
1790년 미국이 처음 인구센서스를 실시할 당시 전체 인구 390만명 중 노예는 69만명이었으며 대다수가 그들의 후손인 오늘날 미국 흑인수는 전체 인구의 12%인 2천9백여만명이다. 남북전쟁 직전 노예 한명 당 몸값은 $778로 당시 노새 한 마리 값이었으며 이는 현재 약$14400정도에 해당한다.
이라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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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현재에도 학살은 계속된다......
검은황금 석유에 눈이 어두워 전쟁을 지지하는 70%의 미국인들이여.
아직도 뉘우치지 못했는가?
야만족 미국 !!!!!!!!!!!!!
식인종 앵글로쌕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