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군바리입니다...(-.-)
군대오기 전에 대학생 신분으로 여자친구 사귈때는...
다들 아시잖아요!! 남자들은 다∼∼ 늑대라는거..^^
조금 사귀다가 같이 술먹다보면 자연스럽게
잠깐만 쉬었다 가자면서... 여관가는거...
이렇게 생활하면서 과연 대학교 졸업할 때
진정 처녀, 총각들은 몇 명이나 될까.. 하면서
방탕한 생활을 즐기다가 군대를 왔죠...
몇 달전에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다른 사람과 다른 순수함 때문에 끌려서
제가 먼저 사귀자고 했어요∼
그런데 고민이 있습니다.
몇일전에 키스를 하다가 저도 모르게 손이 가슴쪽으로 갔어요
순간 당황했지만 여자친구도 당황하는 기색인 것 같았어요...
여자친구가 키스를 하는 도중이라 말은 못하겠고...
손을 잡더군요... 더 이상 접근을 못하게...(_._)
키스가 끝난 다음엔
나중에 다음부터 손 내려오면 주∼∼거... 이러던데요^^
저 기분 안상하게 하면서 그러는 것 같았어요...
여자친구가 진짜 싫어해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좋으면서도 예의상 그런말을 하는건지..
여태까지 여자들을 만나왔지만
만나면 만날수록 알쏭달쏭이네요...
여자분들~~ 지금 제 여자친구의 마음은 어떤건가요??
여자분들... 어떻게해야 서로 기분좋은 스킨쉽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