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너무 순진하군요 세상이 생각보다 그리 만만치가 않습니다. 지금이리라도 다른쪽으로 생각을
바꿔 다른 사람을 찾으십시오 아이의 엄마와 헤어진 이유가 님이 알고있는 것과는 절대 다릅니다.
당장 마음이 아프더라도 시간을 갖고 다시한번 생각하시고 당장에 안되면 서서히 시간을 두고 정리
하세요 다른사람을 만나다보면 생각도 바뀔겁니다. 그러면 님의 인생도 바뀝니다. 생각을 바꾸면
팔자가 바뀝니다. 님과 같이 결혼한 사람들 행복한 사람 별로 못봤습니다. 그남자 한테는 미안한
일이지만(그남자는 그남자한테 어울리는 상대를 찾아야 합니다) 다른쪽을 조급씩 쳐다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