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A형들 겉으로 무난해보이지만
진짜 잔인한 짓 해놓고도 뻔뻔스러운 사람들인것 같다.
속으로야 무슨생각을 하는 지 모르겠지만
겉으로 미안해하는 내색도 없다.
게다가 착하게 대해주면 무시한다는것
싸가지 없게 대해야 한다는것.
왜? 그들은 소심해서 싸가지 없게 굴면 겁내해서
겉으로 아무렇지 않게 행동한다.
자칫 그런 행동이 착해보인다.
언젠간 복수한다는 말 딱맞다.
착한듯 보이나 그들만큼 잔인하고
얼음이라는 단어가 딱들어맞는 인간들도 없다.
남이건 친인척이건 하물며 부모형제라도
A형에게는 따뜻히 대하지 말라.
적당히 거리를 두라.
그들이 하는 행동이 그거니까.
처음엔 착한듯보이나
시간이 지나면서 같이 착하게 해주면
무시한다. 바보처럼 보이면 절대 안된다.
그들앞에서 못나도 잘난척을 떨어야 그들이
무시안한다.
제일 똑똑한척해도 멍청하고 바보스럼고
냉정하고 이중인격에다 내적인 깊이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