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 드라마 "하이에나" 보고 하염없이 눈물이 나더라구요..
왜냐구요??????
어제 방송분에서 극중 윤다훈씨랑...여친분이랑
솔직발랄한 연애상담 코너까페를 오픈해 상담하는 부분이 나오던데...
까페에서 이런질문이 올아왔죠....
Q: 5년 사귄남친이 결혼얘기를 꺼내지 않아요 . 어떻게 하면 좋죠??
A : 당신은 5년동안 그남자의 ○○파트너 였다. 하루빨리 정리하고 다른남자를 찾아보라.
정말일까요????
사실은 제 남친도 결혼생각이 없다고 하거든요. 혼자 살겠답니다...이런~
말로만, 너랑 함께하면 행복할것 같다..하지만 자기는 결혼생각이 없다..
ㅎㅎㅎㅎㅎ 전 어쩌라고...ㅜ.ㅜ
물론, 미래를 약속하고 이쁜 사랑하신분들도 많으시겠죠..^^*
전 그 남자한테 그런 존재뿐이였을까요??
그냥 드라마일뿐인데.... 제가 너무 오바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