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학교 운동부 특기생으로 학교에 입학을 했습니다
학교에서 등록금을 내 주는 조건으로 갔습니다
근데 1학년 2학기에 등록금고지서가 학교에 날라오면 집에서 돈을 내고 학교에서 그 돈을 준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전 가볍게 흘려듣고 다가오는 전국체전에 신경을 썼습니다
그래서 전국체전에서 준우승을 했습니다..물론 제가 시합을 뛰어서 단체전 성적을 거뒀지요~그리고 학교에 도착해서 알게된 사실은 제가 제적이 돼었다고 합니다
제적이란 등록금을 내지 않아 자동적으로 자퇴처리가 돼었다는 것입니다.
전 황당했습니다~!!어떻게 열심히 학교에서 시키는 운동은 다 했는데..등록금신경도 쓰지 않고 그랬습니다
학교측에서는 2차3차까지 통보를 했다고 했는데..통보용지를 받지 못하고 온 일이 없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2학기때 제가 주축으로 뛴 전국체전 시합에서 2등을 했지만 2학기는 제적이 된 상태였으므로 학교에 가는 피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협회 측에 이 사실을 알릴경우 어떠한 상황이 일어나는지 알아봐 주십시요~
제적 때문에 대학교졸업예정자에서 성적이 제일 많은 저로서는 아무 진로결정도 되지 못했다는것이 정말 황당하고 억울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이런 사실이 저에게 유리한지 아니면 불리한지 확실한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