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ㅐ참 어이가 없는 일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ㅎㅎㅎㅎ
주의 사항: 참고로 친구나 주위에 아는사람이 서울에서 일한다 거나...세미나 어쩌구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들엇을때 좋은 직장에 있다고 말하거나 괜찮은 직업인데 오라고 한다거나..
기타등등 여러가지로 처음엔 속이는데 그속임수에 빠지지 마시고 걍 열심히 돈버는게 최고입니다.
그사람 헤어나기 힘들기에 빼온다 그런거 하지마시곻ㅎㅎ 그사람이랑 인연을 끊으삼.ㅎㅎ
서울 강남 어디로 오라고하면 절대 가지마세요!! 정말로~ ~아무리 친하더라도!! 의리 우정 정 이런거
다 필요없습니다.-생략-
뭐 갔다 온지는 뭐 한달이 되가고요..ㅎㅎ
밑에 글중에 인터넷 쇼핑몰 어쩌구.....그것도 다단계같아서 갑자기 옛일이 떠올라서..ㅎㅎ
올해 전역하고 지금 복학준비하고잇는데요
저기 가기전에는 아르바이트를 햇습니다
군대 갓다 오니까 뭐 대부분은 학교 생활하고 연락도 잘안되고..
그래서 싸이에 가서 여기저기에 잇는 주소 모아서 친구들이랑 연락을 햇죠
그러다가..그만...
한 넘이 있엇는데 유.초 중 까지 같이 나왓고 집도 가까운 곳이라서 자주 보고 저희부모님 갸~부모님
전부다 서로 아는 사이였죠
고등학교는 뭐 성적 탓에 저는 인문계 ㄱ ㅑ는 실업쪽으로 갓는데..
어느덧 시간이 흐르고 나서는 통 연락을 못햇습니다
그러다가 싸이에서 다시 만나서 이것저것 얘기를 하다가
친구가 너 요즘 머하냐?고 물어 보길래 나요즘에 아르바이트....
니나이가 몇갠데 아르바이트하고잇냐???깔깔깔...ㅇ ㅏ 그때 조금 짜증이 낫지만..ㅎㅎㅎ
간만에 연락해서 참앗죠(참고로 어린시절 저한테 쭉도 못쓰던넘이엿는데 ㅎㅎ많이 컷구나 하긴..라고생각)
그래서 닌 그럼 머하는데 하니까..나 촬영팀 그유명한 K모 방송국 ,,, 허걱햇죠 한달에 200정도
번다고.. 처음엔 어떻게 갓을까라고 생각햇지만..뭐 사람일이라 모르는거니까 하면서 잘됫네 싶엇죠
그렇게 통화를 한두번 하다가 이넘이 또 저나해서 요즘 머하냐고 하길래 알바...
아직도 알바하냐고 나이가 몇갠데...이러더군요..ㅡ.ㅡ어이없게
(진짜 어린때 내가 너무 잘해줫나?까부네라는 심정..)이런심정이 드는 이유는?ㅎㅎ
그래서 그럼 니가 좋은 일자리 좀 구해줘바라하니깐..
이넘 절 떠보더니...그럼 우리 팀장님한테 일단 말해볼게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어떻게하다가 알바그만 두고 무작정 설로 직행~~ ~
하지만 군대에서 후임병에게 들엇던 내용이 있어서 문득 다단계는 아닐까라는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일단 일자리 한번보고 짐은 나중에 택배로 보내야지 하면 몸만 올라갓습니다.
올라가니깐 어디어디 강남에있는데인데라고 하면서 바쁘다고 오라더군요..첨엔 자기가 데리러 온다더니......
그래서 설 지하철 막 헤매면서...다행히도 서울 에 몇번씩 가곤 햇기에..쉽게 갓습니다.
역에서 내려 올라오는데 그넘 위에서 아래로 쳐다보고 잇더군요..ㅡ.ㅡ
야 오랜만이다..어쩌구...
그래서 일하는데가 어디냐고 물어 보니깐 그때까지만해도 촬영팀하더군요;;;
그러다가..ㅎㅎ 그 건물로 진입하던 순간 여러명의 20대 중후반 같은 또래 사람들이 있는것이엿습니다
전 그때까지만해도 ㅇ ㅏ...여기는 20대 위주로 촬영을 하는구나..무슨 촬영을 위한 학원같기도햇습니다
그런데 건물위로 들어서는순간..ㅎㅎ 무슨..예의가 전부 바르던군요..ㅎㅎㅎ
-생략-
그사람들 사람들 혹하게 만듭니다..제가 남자니까 여자들 데리구 와서 무척이나 반갑게..ㅋㅋ
어 잘생겻네 ?모델같네???손잡아주고..ㅋㅋ 애인없으면 어쩌고;;;;;쯧 ㅈ ㅈ ㅈㅈ
생긴건 멀쩡한데 말이죠.ㅎ.ㅎㅎ
ㅇ ㅏ더이야기 하고싶지만 지루해할것같군요..ㅎㅎ
담에 또 올리죠..1부끝...
하여튼 다단계 라고 안순간 제가 여기서 빠져 나가야겟다고 생각이 들엇는데...그사람들이 계속 한번만 들어봐라 친구도 딱한시간만들어봐라해서 들엇는데..ㅎㅎ
난 죽어도 안한다는 다단계인데 그 한시간듣고...계속 친구가 권유하는데 안하실꺼에요 ?그냥 들어보기만하고 가셔도 되요..어쩌구...
그래서 들엇다가 저도 혹할뻔햇습니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