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남편분들 아침식사 챙겨주시나요???
전 결혼한지 2년째 되는데요. 아침식사를 안해줬어요
그래서 어제 부터 누룽지를 끓여서 주는데 좀 피곤하네요.ㅋ
33개월된 아이하고 이제 백일된 아이 하고 키우거든요.
울신랑 7시30분에 집에서 나가는데요..전 잠이 넘 많아서 ..
둘째 아이 땜에 일어나는거거든요 7시쯤에 일어나서 누룽지 올려놓고 신랑 씻고 나오면
먹게 챙겨주거든요..
누룽지를 오래 먹여도 될지 ...신랑한테 넘 미안하네요..
아침에 넘 추운데 빈속에 나가게 해서 넘넘 미안하더라구요,,
이제부터라도 노력을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