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 몰라서 않는게 아닙니다. 의뭉스럽다고 하지요.
알지만 모르는 척 함으로써 몸도 편하고 맘도 편한 것 이지요.
아마 첫번째 여친은 이사람 너무 매너없고 모른다 생각해서 떠났을거고,
두번째 여친은 어느정도 게으름과 몸 편하려고 모르는 척 하는 것을 눈치채고
그만 두었을 겁니다.
그래도 그정도로 게으르면 또 여자들에게 매너없게 굴면
적어도 딴짓땜에 속 썩는 일은 없겠네요^^
인생에서 모든 것을 다 가질 수는 없습니다.
내가 가질 수 있는것은 갖고 못갖는 것은 포기 해야지요.
부모님이 맞벌이시면 아마 남친 사회적인 능력은 있는 사람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