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나이는 84년생(만21살) 아직 어린나이에 이런 법적인 문제에 부딛히니 힘든점이 너무 많
아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부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문제 때문에 어머니가 너무
아프세요 .ㅜㅜ
어렸을때부터 가정불화로 어머니랑같이 살고있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이혼을 하지않은 상태였구요. 현제는 2005년 10월경에 아버지는 돌아가
셨어요.. 예전에 친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실때 아버지이름으로 등기이전을 못하시고 돌아가
셨거든요. (총 9건의 토지.. 총합쳐서 공시가 30억원정도.)현제 돌아가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된 토지만 형이랑 저의 공동명의로 등기이전을 한 상태구요..
할머니의 이름으로 된 토지는 고모들이 언제 등기이전을 했는지 토지,건축물 대장등본을
떼어보니 고모들이름으로 되어있더라구요..(그중 친할아버지의 생가한옥집300평 /묘가있
는 산도 고모명의루 변경...그리곤 하는말이 묘를이장해서 .. 화장을해 납골당으로 모시자
라고하셨어요..분노!!)
친할머니는 현제 치매라는 병에 걸리셔서 요양원에 계세요. 지금까지 가정불화로 어머
니랑 형이랑 제가 경제사정이 많이 힘들었거든요. 돈이있으면 할머니를 모실텐데 ㅜㅜ
현제 할머니 부양비는 고모가 내고있구요. 주위어른들은 빨리 할머니를 모시라고 재촉은
하는데.. 갑작스럽게 상속받은 땅이있다고 해도 아직 학생신분이라 대출도 잘안해주더라
구요. 저는 빠른시일내에 할머니를 모실계획에 있어요...
친할머니가 병중에 계실때 잠깐 저희를 알아보시고 눈물흘리시면서 재산이야기를 상세히
설명해주시더라 구요.. 어디어디 땅이있다.. 그동안 할머니가 너무미안하다.. 다 너희들꺼
라고 .. 아직도 할머니는 아버지 돌아가신걸 모르고 계세요. ㅜㅜ ....
그런데 명의는 고모들이름으루... 아버지 어머니가 떨어져산것두 다 고모들때문이거든요..
그래서 소송을해볼려고 합니다.. 할머니의 재산이 언제 어떻게 고모들 명의로 변경 되었으
며.. 저희들 동의없이 치매라는 병에걸리신 할머니의 땅을 고모한테루 이전할수있는지...
저는 불행한 유년시절을 보상받을겁니다..ㅜㅜ
못된 고모들한테 더이상 제가
옛날 코흘리게 어린애가 아니란걸 보여주고싶습니다
소송준비에 필요한 것들과 승소가능성....
비용에관해 알고싶어요...
또 이문제에 관해 조언이나 도움이되어주실 법무사/변호사님을 찾고있습니다..
이관련으로 전문이신 법무사님 추천좀 부탁드려요...
끝까지 읽어주신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