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안돼시는 분도 많겠지만,,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두아이를 가졌어요,,
큰아인 6섯살,,
둘짼 5섯살 이구요,,
큰아이 낳구는 정말 행복이 이런거구나 ..
느끼면서 살았던것 같아요,,
아이아빤 큰아이들을 무척 사랑합니다
큰아이에 대한 사랑은 정말 남다르죠,,
근데,,
작은아이 낳구나서부턴,,
집안에,,아니,,
아이아빠와 저는 ..
매일매일을 다투면서 살게됐죠,,
아이가 워낙어린터라,,
그때까진 왜 그렇게 싸우는지,,
이유도 모를때가 많앗어요,,
근데,,
아이가,,
네살때부터 아인 말도잘하고,,
행동도 빠릿하고,,
큰애에 비하면 모든게 빠르더라구요,,
아이는 점점 아빠와 엄마가 잇을때,,
행동에 큰 차이점을 보였고,,
난 그것이 미워서,,
아일 혼내고 하면,,
아이 아빤,,
아이역성을 들다보니,,
아이에 그런행동은 더 심해졌죠,,
심지어는 제칭구가 놀러왔을때조차도,,저만 없으면 이모 집에가라고 소리소리 질르면서 못된짓은 다하드라구요,,그렇게 아이아빤 나를 의심하기 시작하면서 점점 아이에게 어떻게 해주나 감시수준에 미쳐있었죠,,내아이키우는데 아무튼 이루말할수 없이 아이는 지금까지도 이런심하게 다른 행동으로 애아빠와 살기가 싫습니다,,이런 엄마가 자식이 미워 이혼이란걸 자꾸 생각하게 되는데,,어찌해야할런쥐,,몇번이나 법원에도 다녀왔지만,,애아빠에 감시하는듯한 나뿐습관도 변하지않고,,
아이도역쉬 변하지않고,,큰아이 하나 보며 참고살고잇는거 같아요,
오늘도 아이에 발톱이 좀 자라있다는 이유로 싸웠습니다,,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