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람들아 요즘에 이런 악독한 늙은이 부부 보셨남요?
수영구 광안 3동 수영초등학교후문 직선 거리에있는집입니다. 얼마전에 이삿을 나왔지요
막 짐을 차에 실는데, 방보러 오던데 이야기 못해줘네요.
2층집에 전세로 들어가 살지 마세요.
그곳에 이삿을 하믄은 피해가 많이 볼 것입니다.
어떻게 피해을 보냐면요.
돈 받고, 세를 줘으며 당연히 세입자가 마음대로 사용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나요.
그런데 돈 받고, 세를 주놓고도 자기집인양 마음대로 주인 양해도 없이 들어오고, 오만 간습을
다하고 자기들 기분대로 들어가라 마라 터집을 잡기 일수고 어른입네하고 어른값도 못하면서
충고나한다고, 설치고 가간이 아닙니다.
세를 놓으면 당연히 도배하고, 장판도깔아주어야 하는 것 단연 한것 아닌가요.
우리가 장판을 두개나 내 자비로깔고, 15만원이드어네요.
수도꼭지도 아주 엣날 골물을 주었다가 달아놓고,
우리가 새로 수도꼭지를 달아는데,그것도 반식이나 물어지요.7만원이나 들어네요
전등은 어떻고요.캄캄해서 큰방 한개만 우리가 새로 달아네요.
수도고치는 사람이 치를 떨드라고요.
현관문에 있는 손잡이가 찢어져 드러거리는 것 갈아주지도 않으면서 우리보고 사용하다가
조금더 찢어졌다고 반반 물자고하네요.
집이 여름에는 더워서 숨을 쉬수가 없을 정도로 덥고, 겨울에는 추워서 살수가 없답니다.
기름만 들고 냉골이람니다.
부엌에는 아에 바닥이 따듯한 물이 들어가지않는 매바닥이람니다.
이삿 나올때 더 골치을 알습니다.
자기 마음대료 유익하게 각서를 쓰고는 전세을 주지않고 애을 먹인답니다.
부산에 사시는분 이런집에 세들어가 살지마세요.
수도는 어느곳에 세는지 모르지만 고치려면 돈이 많이 들니까 고치도 않고 세입자에게 부담을 시켜서
두달에 4식가 계절도없이 8만원도까이 냄니다.
엣날에 공무원 했다고 하면서, 그리고 아들 며느리 시청 공무원이라고 합디다.
세입자 등처먹는 늙은이 부부랑께요.
그곳에 세들어 사는 사람은 제명대로 못살거예요.
얼마나 못되는지 나중에 후회 하지마시고 절대로 세들어 살지마요.
그방 말한 말도 뒤집고 거짓말은 얼마나 잘 하는지 당할수가 없어요.
그 늙은 부부하고 대화을 할려면 항상 녹음기을 가지고 있어야해요.
한마디로 말에 신용이 없답니다.
그리아시고 절대로 늙은 부부가 사는 집에 들어 가지마세요.
집앞에 화단에 꽃을 싶어놓고 봄이며 그곳에 채소을 가꾸어 먹답니다.
화단있는집 늙은 부부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