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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평등이라......

군대.... |2006.10.17 23:58
조회 193 |추천 0

남녀 평등에 관해 말들이 정말 많은것 같네요.

그런데 여기 글 올리신 여성 분들 글 읽으니 저도 모르게 로그인하고 글쓰게되네요.

 

우선 밝히고 시작하는데 저는 남자입니다.

 

여성분들 출산 휴가 및 생리 휴가에 대해서 말이 많은것 같은데, 출산휴가를 지급하는것은 당연하다 봅니다.

여성으로써 출산은 당연하다면 당연하다고 볼수 있지만 한생명을 세상에 빛을 보게 하는것인데 그것을 위해 준비 하기위해 그런다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볼수있습니다.

그러나 생리휴가라는것은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생리를 하면서 통증이 따른다는것은 몸이 안좋다는 증거입니다.

건강한 여성분은 생리를 할때 통증이 없거나 거의 미미합니다.

그런데 생리시 통증으로 인해 휴가를 내야할정도라면, 그분은 정밀진단을 받아보시는것이 좋을것같네요.

평소 자기몸 술에 담배에 찌들려 살게해서 건강나빠지고 피로 누적되고 그래서 생리통이라는것을 격게되면 그걸로 휴가내서 또 날로 먹고, 어째 남자분들이 손해 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여성분들 솔직히 생리휴가라고 내고 집에서 쉬시는분 계십니까???대부분이 해가 중천에 뜰때까지 푹~~자다가 일어나서 놀러다니기 바쁠실겁니다. 그리고 여성분들은 왜꼭 금요일날 생리가시작하는건지....화요일도 있고 수요일도 있는데 꼭 금요일 아님 월요일날 생리한다고 출근 못한다고 합니다.이부분 정말 이해 안됩니다.

그리고 군대문제 신체 건강한 대한민국 남자라면 군복무를 하는것이 당연하죠 그러나 한창 머리 잘돌아가고 미래를 준비해야 할시기에 국방의 의무를 위해 2년이라는시간을 나라를 위해 바치는것이 많은 손해고 희생입니다. 그러나 국가에서 군복무를 한다고 따로 보상해주는것 있습니까???없습니다!!!월급 5만원정도받고 2년을 쌩고행하는것 누가 하겠습니까??? 그떄 여성분들은 밖에서 영어학원인다 뭐다 자기 개발을 위해 피땀을 쏟고 계시죠. 그럼 남자들 전역하고 복학하면 당연히 사회진출이라든지 많은부분이 여성분들 보다 뒤처지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과거 군가산점이라는것을 준것이구요, 그런데 그것이 여성부라는 세계어디에도 없는 우리나라에만 존재하는 극우 페미들이 없앴죠. 그래서 여성분들 군대가라고 하면 연약한 여자가 어떻게 군대를 가냐 그렇게 말들을 하시거나 여자도 군대 가지 않냐고 하시겠죠?? 그런데 여자들이 의무복무입니까??아닙니다!!!여자들은 선택이죠 그것도 일반 공무원보다 많은 2000만원 연봉으로 소위 임관하면 8급공무원이라는 국가공무원이 되어서 철밥통이면 철밥통이라 할수있는것 차고. 그러니 이건 "여자도 군대간다!!"이렇게 말할수 없는거죠. 나라를 지키는데 남자만 지켜야된다는 다는 법은 없습니다? 이스라엘이나 스위스등 많은나라의 여성들이 군복무를하고 나라를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그사람들은 여자 아닙니까????같은 여자 로써 느끼시는것이 없습니까????그리고 우리나라에도 6.25당시 여성 특수 부대가 있었습니다(레빗부대). 주로 첩보수집 및 적후방 교란목적(어찌보면 특적사하고 비슷하죠...)을가지고 북쪽에 넘어가 임무 수행하시다 돌아가시거나 말못할 고초를 당하신분들이 깔리고 깔렸습니다. 그러니 여성분들 군대 문제가지고 제발 뭐라하지 마시고 인정할건 인정해 주싶시요. 아니면 똑같이 군복무하시든지요.....

두서없는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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