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일찍 왕십리 스카이 as센터에 폰 키패드를 갈아야 하기에
전화로 1차적으로 부품 있나 확인을 하고요...
as센터에 도착해서 역시 한번 더 as 가능한지 확인을 했죠.
대답은 두번 다 가능하니까 오십시요...였고요.
제가 일 때문에 바빠서 회사에 양해도 구하고 해서 겨우 as센터에 간 것이죠.
오후 3시 넘어서 as 제대로 끝이 났는지 확인전화를 했고요...
as 됐으니 찾으러 오라더군요.
4시10분쯤 as센터 도착...물건 달라니~~~
부품이 없어서 as가 안되었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무엇하러 오라고 한건지 확인 전화는 무엇하러 받고 오라 한건지~
참 어이가 없습니다.
그저 삐딱하게 죄송합니다...3~4일 후에 다시 오심 꽁짜로 갈아 드립니다.
제가 좀 따졌죠?...성질 안날 사람 있을까요?
그러면서 돈암동이나 명동으로 가라고~~~켁~~~완죤 개념없는 직원 아닙니까?
왔다 갔다 시간 낭비 2시간여~택시비 19000원...폰 통화료...!
사람 간 보는 것도 아니고...왔다갔다 시간에 택시비,폰 통화료에 이거 누가 보상해 주나요?
지금 성질 나고 이만저만 아니네요...서비스가 좋아졌단말 사실인가여?
그리고 왕십리 지점 제가 갔을시엔 어떤 아주머니 싸우고 계시더군요~
as 개판으로 되서 폰 더 망가졌다고~~~
그 센터 제대로 교육받은 직원들 일하는 곳 맞는지요?
다신 서비스 문제로 스카이 사기가 싫어지는 군요.
어떤 식으든 본사 쪽에서 확실한 사과와 제대로된 처리 그리고 직원 처벌을 원합니다.
답장 꼭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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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불쾌하고 시간,돈낭비에 화가 나서 견딜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