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돈을 벌다 결혼하고 임신으로 쉬게 되다보니
남편 벌어다 주는돈...결코 쉽게 써지지 않더라구요.
돈버는게 힘든거 알기에...
그렇게 하루하루 아껴 쓰는데 임신하니 왜이리 검사비며..돈이 많이 든답니까!
저출산 걱정말고 나라에서 이런 검사비며 초음파비 보험 할인 많이 되었음 좋겠네요..
다름이 아니라..
22주 진료때 담에(26주) 오면 당뇨 검사해야 한다며..
약을 주며 마시고 한시간내에 병원에 오라더군요..
그리고 약값으로 28000원 받더라구요..그냥 당검사하는 약인데 조그만게 왜그리 비싼지..
그리고 그날 오면 당뇨 검사와 함께 정밀 초음파 하자는데
당뇨 검사약값은 미리 지불했지만.
당뇨검사비는 얼마나 드나요?
정밀 초음파 비도요..
병원 마다 다르다는거 알지만 대충이라도 알고 싶어서요..
저번 기형아 검사는 검사비 미리 준비해오라고 알려주시더니만 궁금해서요..
근데 기형아 검사하면서 초음파비 또 더해서 받는건 무슨 경우인지..넘 비싸..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