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된께 서늘 허구만...
추운께 땀복에 우라가 된 츄리링을 벗고 이참에 산 솜바지로 갈아 입었지...
지금까지 땀복만 입어도 그리 추운지 모르것드만은 추운거 본께 겨울은 겨울이구만![]()
솜바지을 만원 주고 인터넷서 산건데 카고바지 솜바지라 디자인도 좋고 무엇 보다 마음에 드는건
발목 부위서 위로 15센티 지점부터 우라가 나왔는데 우라 끝 부분을 조이게 만들어 졌드만...
겉도 별도로 조이는 끈이 있고...
누가 디자인 했는지 실용적이면서 디자인도 이쁘드라고...
암튼, 부ㄹ~~~~~~~~~~~~~~~~알이 노골노골 허니 좋네![]()
중국 건너 온건데 바느질도 꼼꼼허고 허리가 40인데 42까지 입을 수 있어갓고 품도 넉넉허고![]()
빨아 봐야 원단이 좋은지 안디 문제는 솜바지라 쪼그라 든다![]()
암튼 따땃허니 좋구만...
오늘 주식허면서 네 종목 매매 했구만...
물론 한종목당 몰빵![]()
원금에 6%![]()
이늠의 컴만 보고 있스면 뇌동매매 헌다는 거 알면서도 보게 되갓고 결국 뇌동매매로
많이 딸것을 별로 못 땃네![]()
암튼, 2달 동안 까먹은거 일주일새 회복 했구만![]()
이게 주식의 매력이지![]()
그나, 조양한테 저번주 금요일에 낸 임차농에 대한 농지 원부을 띨라고 면에 전화 했드만은
오늘 연가라네
연가가 머지?노래 제목인가?![]()
그렇지 않아도 임차농에 대한 정정 서류을 내기 일주일전쯤에 농지원부 정정신청 해 논건
임차농에 대한 걸 정정허면서 같이 헐라고 안해 낫다가 내가 지켜 보는 중에 정정허드만![]()
공무원이 그렇게 일이 많은 집단이란걸 첨 알았네![]()
그나, 저 아줌마 갈수록 가관이구만...
인자 겨울이라 내가 할일이 없슨께 너는 인자 필요 없다고 생각허는 다혈질 답게 하루 종일 말만
걸어도 신경질에 뻘소리
몇일전에 외삼춘 내외가 배추허고 쌀을 실러 왔는데
배추랑 다 실었는 갑드만...
난 부엌서 라면 낄이고 있었는데 '모ㅓㅑㄹ머ㅑ모흄;ㅓ배ㅑ호'ㅓㅎ 언릉 가!!!!!!!!!!!!!!!!!!!!!!!!!!!'![]()
부엌 창문에 외삼춘 내외가 있었는데 황당헌지 안만 안드라고...
그래논게 이, 아줌마가 '저녁 먹고 갈라면 씻고 들어가고 저녁 안먹을라면 가라고'
헌께
내외가 웃드라고![]()
오늘 내가 왜 그렇게 악!을 쓰냔께...내가 언제야?저녁먹고 갈라면 씻고 들어가고 저녁 안먹을라면
가라고 했는디
주댕이나 못 놀리면 밉지나 않다니가...
어떻게 된 사람이 벼가 익을수록 고개을 숙이는 법인데 나이 먹을수록 히스테리가 발작허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