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열우당이 대선 승리하는 비법

쨔샤^ ^* |2006.11.30 01:46
조회 52 |추천 0

우선 국제정세부터 읽어보자

과거로 올라가서..

이라크 공격후 미국은 너무 큰 실수를 했다

당시 내가 올린 글중 적어도 민족성등 등 을 고려.. 적어도 한달 동안은 바그다드를 포위하구서 주변을 수습후 바그다드 진격을 해야 한다고 했는데 미국은 바로 진격 하구서  승리를 장담해 버렸다

내가 틀렸는가 했는데.. 역시 내가 옳았다

미국은 한국전서한 실수를..

빨리 먹은 떡은 채~한다란 간단한 속설을 간파하지 않은것

겨우 준비로 나무 밑둥을 싸듯..

주위를 때려 잡으면 자연 이라크 저항 세력들이 바그다드 사수를 위해 바그다드로 모였을 것이고

그렇게 한꺼번에 바그다드에서 처리 했다면..

 

우리나라는 무엇보다 미국을 이해하는 바른 정석이 없다

미국의 대통령..들은 무엇보다 명예를 중요시 한다

카터가 명예 회복을 위해 끝까지 자신의 평화론을 고집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부시 말연에..

무엇보다 현 부시는 자신이 벌려놓은 모든 일들을 마무리 하려 하고 있다

하지만 그의 가장 치명타들이 어느 하나 해결되지 않고 있다

바로 이 기회를 잘 잡는다면..

모든 해법을 얻을수 있다

 

이라크..

열우당은 무엇보다 이라크에서 재기의 기회를 잡아야할 것이다

미국과 협상 하는것

파병을 베트남 수준으로 끌어 올리고 옛 우리가 그랬듯이 가장 국익에 도움이 되는것을 보상 받아야 한다

즉 이라크 위험 지역에 우리 전투원들을 넣는 것이다

그렇게만 된다면 부시는 국민의 지탄에서 해방되는 것이고 적어도 액면에선 이라크 사태는 해결을 본 것이다

뜨거운 감자는 차기가 해결해야될 숙제로 자연스럽게 이양되는것

 

무엇보다 이라크 위~ 파병 조건으로 우주/항공 기술을 전수 받아야 할것

그리고 무기류 수출과 미사일 개발을 약속 받아야 한다

우리나라에 그것들을 해 준다고 해서 결코 부시가 지탄받을 일은 아무것도 없다

동시에..

쇠고기.. 농산물 수입을 무기한 연기 받는다면

차기 대선은 그야말로 막중세..로 이어질 것이고 이렇게 된다면 여자로서 힘겨운 박근혜 대표는 슬그머니 물러날것은 뻔한일..

옛 서울 시장님은 그야말로 정치는 초짜로서 당연 이회창씨 후계자 꼴이 되고 말것이다

사실 이명박씨는 열우당에서 겁두 내지 않고 있다

 

그리고 내년 전반기 성장을 10%대로 끌어 올린다면 마지막을 잘 함으로서 노 통령은 신임으로 물러날수 있다는 것이다

 

북 핵..

미국은 당초에 북한에 선전포고를 했어야 옳았다

그런데 부시가 여기서 큰 실수를 했던것

그야말로 북한은 이길수 없었던 곳이고 이미 전쟁을 이라크에서 막 치른 뒤이고

그러기에 협박으로 북한을 굴복 시킬수 있다는 생각 이었을텐데..

 

무엇보다 노 통령의 가장 큰 업적 이었다면 바로 미국을 잘 막아 냈다는것

선전포고를 했다면 그야말로 울 나라 경제가 파탄으로 내리막길 쳤을 것이다

 

모두들 미국을 따라야 된다고 생각했고 노 통령을 비난했지만 속내를 앓고있을 지언정 그렇게 버팀으로서 미국에 무언의 압력을 행사했던 것이다

 

왜 선전 포고를 하지 않았을까

비록 전쟁을 치르진 않는다 할지라도 선전포고 그 자체만으로 지금처럼 일을 난항으로 만들진 않았을 것이다

선전포고를 한다는 것은 언제든 북한을 공격할수 있다는 것이고 그것은 바로 김정일 주석의 가장 큰 압박이 아니고 무엇이랴~

즉 김정일 주석이 거주하고 있는 곳만 알아낸다면 언제든 로켓을 발사해 버릴수 있다는 것인데..

그렇지 않아도 신흥 군부세력의 압력에 경제란에 부닥끼는 그로선 숨어 다닌다는건 그야말로 자신의 세를 더욱 약화 시킨다는것

도저히 그로서 견뎌내지 못할것이다

무엇보다 그는 자신의 안전을 제 일로 꼽는터...

당연 협상을 끝내두 한참 전에 끝냈을 것이다

 

여하튼 선전포고를 하지 않은건 우리로서는 가장 큰 고마움이다

 

현 북한 문제는 단순 북과 미국의 문제는 아니다

바로 중국과 북한의 공동 작품이란 것이다

동북아에서 세를 잡을려는 중국

일본을 키워 중국을 견제 할려는 미국

결코 지지 않는 이 틈바구에서 한 몫 챙길려는 북한... 아니 자신의 현안 모두를 이 기회에 해결 할려는 것이다

미국의 뜻은 6자.. 즉 동북아의 중요 6 나라가 협상하여 비록 북한 문제지만 실상은 동북아 문제.. 이 모두를 한 자리에 앉혀놓고 각자 나라들로부터 미국의 주도하에 한꺼번에 약속을 받아 내겠다는 의도

바로 그것인 것이다

 

여기에 우리가 해야할 노력은 없다

아무리 짜내두 대안은 없고 그저 세월이 흘러 팽팽한 각 나라에 이변이 생겨 구실을 제공해 줘야만 한다

그래야만 문제는 해결될수 있다

우리 또한 하자고 해선 안된다

어쩌면 담 너머 불 구경 하듯..

그런 자세로 탱자만 때려야지 자칫 발을 내밀면 뜨거운 감자 밖에 도리가 없다

즉 우리가 할일은 아무것도 없고 나서지도 말아야 한다는것..

중요 이라고나 할까..

손해야 있지만 실익은 아무것도 없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