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입싼 남자 어떡게 생각하시는지요

남자의여자 |2006.11.30 16:15
조회 301 |추천 0

내 남친의 친구 이야기 입니다

친구결혼식날 ....

3차까지 따라 당기면서 먹은 술이 집까지

오는 차안에서 필름이 끈어졌다

다시 나타났다 하는 겁니다

집앞에 왔는데 문번호가 생각이 나질안는 겁니다

남친도 취해서 난리구 그런데두 날 델다준다고

그레서 남친의친구가 같이 오게 된겁니다

운전을 할 사람이 업서서

문젠 다음날 ....

아침에 밥을 먹는데 ... 전화가 옵니다

너 어제 술 이바이 취해서 아파트 정문에 죽치고 안자있었다며?

문번호도 몰라서 헤메고 ,집앞에서 족히 30분은 앉아 있엇다며?

옆집 아줌씨도 나오고, ....  -.-

정말 우울합니다

하루가 지난것두 아니고 담날 아침부터 이런 예기가

돈다는 것이 얼마 나 입싼 남자인지 ...

참 재수 업더라구여

다신 그사람과 술먹지 안습니다

창피도 하지만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며 달랩니다

내친구가 그랫다해도 저는 안주삼아 씹지 안을 텐데

그런 얘기하며 들떠 얘기하는 생각하면 주먹으로 아님 빈병을

꼿고 싶습니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