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의 친구 이야기 입니다
친구결혼식날 ....
3차까지 따라 당기면서 먹은 술이 집까지
오는 차안에서 필름이 끈어졌다
다시 나타났다 하는 겁니다
집앞에 왔는데 문번호가 생각이 나질안는 겁니다
남친도 취해서 난리구 그런데두 날 델다준다고
그레서 남친의친구가 같이 오게 된겁니다
운전을 할 사람이 업서서
문젠 다음날 ....
아침에 밥을 먹는데 ... 전화가 옵니다
너 어제 술 이바이 취해서 아파트 정문에 죽치고 안자있었다며?
문번호도 몰라서 헤메고 ,집앞에서 족히 30분은 앉아 있엇다며?
옆집 아줌씨도 나오고, .... -.-
정말 우울합니다
하루가 지난것두 아니고 담날 아침부터 이런 예기가
돈다는 것이 얼마 나 입싼 남자인지 ...
참 재수 업더라구여
다신 그사람과 술먹지 안습니다
창피도 하지만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며 달랩니다
내친구가 그랫다해도 저는 안주삼아 씹지 안을 텐데
그런 얘기하며 들떠 얘기하는 생각하면 주먹으로 아님 빈병을
꼿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