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에
난 백수처럼 놀며 집에서 학교 다니던 학생이었는데 어리석게도
프랑***라는 화장품을 60만원을 주고 풀세트를 구입했다
영업사원의 꼬임에 넘어간 나..
그땐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핸드폰비 처럼 한달에 몇만원만
내면 될꺼라는 생각에 할부로 구입했는데..
별로 좋은것 같지가 않다.-;
순수 100% 내가 쓸 생각으로 샀긴 하지만 그렇게 따지니 부담스러웠고
주변사람들에게 그 화장품 사기라는 말을 들으면서도 끝내 환불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밥도 몇일씩 굶고 집에다 손을 벌려서 끝내 다 갚았다..
여기 저기서 세상물정 모르는 바보 취급을 받았다-_-;
내가 정말 뭐하러 그런걸 샀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지금은 철이 많이 들었다는 소리를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