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남자친구와 사귄지1년이넘은 22살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24살이구요..
저희가만난지 ..1년이넘은 지금은 너무 힘이들어 정말 어디론가 도망가고싶은 심
정뿐입니다??남자친구는..대학생이였는데 잠시 ..매장에서 학비벌려고 일하는사람
이였습니다..하지만 저희들의 .잘못된 생각으로..ㅠ남자친구는잘다니던 학교마저
휴학을하고...오빠네집에선 저를..아주??안좋게 보게되었지요..제가 절대학교가지
말라고한것도아니였습니다 저희집도 오빠를 그다지 좋게보지않은상황이였구.
오빠네집에서도...저를..무시하고.사람으로안보는 듯했습니다.........헤어질까 생각도 해본적있엇지
만...오빠는 저를항상 잡더군요....아무튼..처음엔 힘이들었지만..서로에 대한 사랑과믿음으로 사귀게
되었지만..제가??나쁜짓좀했습니다ㅠㅠ (악플..노노 );; 오빠를사귀고있는도중...전에 1년넘게 사귀었
떤 오빠를 ㅠ몰래3번정도 만나 밥먹고 술한잔하고 그런적이있습니다...그런데..절대나쁜맘으로만난것
도아니엿고..아므튼
그렇게 만나다 사귀고잇는 현 남자친구한테 딱걸렸습니다..정말 미안한마음에 ...절대 두번다신 안만
난다고 약속하고 사과하고...정말 노력많이햇습니다 정말미안했쬬...;;;오빠도 용서해준다고햇구요...;
;하지만..
그때부터 시작이엿쪄..옜날 남차친구만난죄가.이렇게 큰것인ㄱ ㅏ할정도로..저흰.어쩌다보니깐..
사고를쳐 제가 임신을하게되었습니다 이제갖22살오빤 24살..철이한창?없을나이죠...오빠랑 고민고민
끝에오빠가 애기 낳자고하더군요.저는..오빠만 믿기로했습니다..혼자.정말입덧도..견뎌내고 집에서눈
치보고..ㅠㅠ말로몰할정도로 서럽게 입덧시기를 보냇습니다..그리고 오빠네집에서 어덯게하다 저희임
신사실을알고..아기를지우라고하더군요 오빤절대그럴수없다하고...집에있는??통장에 손을대 ..둘이
ㅠ방을얻어살게되었습니다..정말많은일들이있엇습니다...이로말못할사연들이..그리고 이제..임신한지
6개월..........하지만..전혀 행복하지도..전혀.기쁘지도않습니다.. 죽고싶은맘뿐입니다..
오빠의..........언어폭력으로인해............정말 잘해주다가 성격이 다혈질인건지..원래그런건지..화나거
나 싸우기만하면 무시하고 깔보고..막말하고 임신한 저한테 그럴수잇는건가할정도로......정말 사귈때
초기에 예전 남자친구3번만난게 이렇게 용서받지못할정도인가할정도로ㅠㅠ;;힘이듭니다..싸우면...하
는말이
나가라...너같은건 없어도된다......걸레같은년...너없음 여자꼬시고 살면나야행복하지..너책임못질거
같다라는둥...니뱃속에있는애기가 내애기맞냐는둥??정말..같이산지3개월정되가는데 한달에거의..6번
은울었습니다..정말..미치도록..정말 임신초기부터..스트레스만 무지받고.한번도 행복한적이없습니
다..이보다더심한말들..폭력?까지 쓰려고한 오빠입니다...정말 칼로찔러죽이고싶을때도있엇습니다ㅠ
ㅠ 또..제친동생있는앞에서도 그애기 내애기아닌거같다라고 한사람입니다..의처증인지뭔지..그러더군
요 자기도왜그런지 모르겟다고 정신과상담받아보고싶다고..그리고지금까지..6개월동안 월급한번 제
대로받아본적없습니다??툭하면 일한다한다치고..일한적없구요 정말..막노동이라도 하라니깐 3일정도
가더니..힘들다고 때려치고??지금그나마 다행인게 제가그것도 일자리구해줘서 다니는데얼마나다닐
지ㅠㅠ..언어폭력으로인해..진짜헤어질까 생각까지햇습니다하지만. 뱃속에잇는 아가를 생각해참고살
지만.너무.미칠만큼 가슴이아프고한이됩니다. 물론 저도잘한거야 없겟죠..하지만 자기아이를갖고잇는
저한테..임신중에 그렇게까지 할수잇을까요??그리고 언제까지 언어폭력에시달려야할지..정말 미혼모
센타까지 알아봣습니다ㅠ...ㅠ... 언어폭력.정말 무섭습니다...아기가 건강히 태어날지도 경제적능력으
로인해 ..산부인과한번 제대로못가보고 먹고싶은것도 제대로못먹고.........저한테항상 그러죠...막말하
고싸우고 10분도?안되 미안해.잘못햇어. .이래놓고 싸우면 언제그랫냐듯이..미친년 개년..짐싸가지고
나가.........어그제도싸웟습니다..그러더군요 억울한마음에..새벽에 여자꼬셔서 밥사줫다고.저한텐절
대 바람피지말고 거짓말하지말란사람이......어이가없어 어덯게 그럴수잇냐햇더니...난거짓말안햇자
나??너한테사실대로 짐말하자나 이러는거잇져 .할말없었습니다.ㅠㅠ..그리고 ..우리집?친정집에가서
자고온다니깐...쳐자던지 두ㅣ지던지맘데로하세요..이럽니다..그게 입에서나올소립니까??
정말..옜날에 사겻던남자애..3번..ㅠㅠ만낫단죄인건지.이렇게까지..제인생.비참해질줄몰랏습니다..어
덯게해야할까요..정말맘같아선 아기낳고 헤어지려고합니다.아님 미혼모센타라ㄱ가야지 오늘은또 기
분좋게 출근하더군요..언제터질지모르는 그사람의말..ㅠㅠ......약먹고 죽을까생각도햇지만아기때문
에..참고 참는데 홧병에.....평생한이될거같습니다.해결방법이없을까요...그사람의...말..행동들...다혈
질성격.......여기에쓴거 반에반도안됩니다 그사람이 저한테 험한말들..한거..ㅠㅠ..제인생..참으로불쌍
합니다....우울증 어디 잘치료해주는데없나요..그리고 이사람ㅇ ㅓ덯게해야할까요....살기싫어요..정
말..제가 잘못한거..다인정합니다..........그만큼..오빠테..사과햇고..그후론.절대 다른사람안보고 오빠
만ㅂ ㅏ라봣지만.ㅈㅔ생각뿐인거같습니다....툭하면무시.결멸..폭력.....몇일전엔 아긴니가키워.돈은달
라라는데로 줄게..이러고..니가 한만큼당하는거야.이럽니다.차라리 아기가없거나.혼자엿음 벌써헤어
졋습니다....그리고..이제 매달리기도......포기하고사는거지...정말. .죽이고싶은맘뿐입니다
혼인 신고를 해야할지 ...ㅠㅠ..그것도걱정입니다.......하고나서..후회할것만 같고..하지만 아기낳고 헤어진다면 제인생..불쌍하고 억울해서..ㅠㅠ...정말..갑갑하고...미치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