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름대로대답이라고했는데..

라라라 |2006.12.01 20:02
조회 140 |추천 0

20살여대생입니다.

저희집은딸만둘이다보니

어려서부터 통금시간이철저하고

지금은많이나아졌어요 ~ 밤12까지..들어오면되니깐

암튼 부모님이조금 철저하세요~

하루는 저녁쯤에 친구들과 술마시러 나갈려고

준비다하고 신발을 신을려고있는데

티비보고계시던

어머니: 어디가니?

나: 밖에

한숨쉬시고는 ...누구만나는데?

어머니: 사람

또한숨 뭐하러나가는데

나: 놀러

 

엄마한테 한소리듣고 나갔습니다.

저도 철이들어야할텐데말이죠..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