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여대생입니다.
저희집은딸만둘이다보니
어려서부터 통금시간이철저하고
지금은많이나아졌어요 ~ 밤12까지..들어오면되니깐
암튼 부모님이조금 철저하세요~
하루는 저녁쯤에 친구들과 술마시러 나갈려고
준비다하고 신발을 신을려고있는데
티비보고계시던
어머니: 어디가니?
나: 밖에
한숨쉬시고는 ...누구만나는데?
어머니: 사람
또한숨 뭐하러나가는데
나: 놀러
엄마한테 한소리듣고 나갔습니다.
저도 철이들어야할텐데말이죠..ㅋㅋㅋㅋ
20살여대생입니다.
저희집은딸만둘이다보니
어려서부터 통금시간이철저하고
지금은많이나아졌어요 ~ 밤12까지..들어오면되니깐
암튼 부모님이조금 철저하세요~
하루는 저녁쯤에 친구들과 술마시러 나갈려고
준비다하고 신발을 신을려고있는데
티비보고계시던
어머니: 어디가니?
나: 밖에
한숨쉬시고는 ...누구만나는데?
어머니: 사람
또한숨 뭐하러나가는데
나: 놀러
엄마한테 한소리듣고 나갔습니다.
저도 철이들어야할텐데말이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