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업..아어..
예전에여기서 어떤 남자의 글을 봤다...챗으로 여자를 만났는데...만나기전엔 서로 죽고 못살지경이었으나..만난후에 폭탄이었는지는 몰라도...괴로웠다구...ㅋㅋㅋ
나도그랬다..나도 정말 솔로탈출을 위해 돌파구를 찾았으나...헉..절망이었다..(__):;
나도 그다지 잘난건 아니지만.....사람 심리라는게 욕심에 끝이없는것 같다...난 솔직히 잘생기구 그런것보다....나보다 조금만 크기를 바랬다..정말..1센티라도 내가 올려보거나 동등하길 바랬다..
그러나...역시 사람의 마음은 무너졌다...
나의키 168 그오빠키..164...![]()
남자들은 여자랑키가비슷해도 더 작아보인다던데...헉..
역시나...나 정말.....솔직히 남자라는 생각안들었다...물론 여기서 짚고 넘어갈껀..키작다고 무시하는건 아니다..
생각보시라..솔직히 대부분 여자들이 자기보다 키작은 남자에 조금은 음...머라표현하더라...보호를 받고 싶은게 있으나..나보다 외소한 남자를보면서 어찌내가 보호를 받을수 있겠단 생각이 들겠는가..내가 보호를 해줘야할망정....
그래서 오빠에게 너무 미안하다고....내가 나쁜X라고 나 잊으라고 하고 연락안한다..
어제 학교동기들이랑 술먹고있는데..
전화가왔었나보다..진동이라 못들었다..![]()
그렇게 그오빤 날 못잊는다..하긴 진짜미안하긴하다...내가 모가좋다고 날 그렇게 이뻐해주는데..
하지만 어찌하나..마음이 안가는걸..![]()
솔직히 노력해봤다....일부러 어렵게씨리..스킨쉽도해보고...일부러 더 친근해질려고..하지만..정말 안되더군...머..그정도가 노력이냐하겠지만..여자에겐 아무남자에게 스킨쉽하기 쉽지않다..
생각해보라..나중에 자기부인될사람이 이남자저남자와 스큅많으면 좋겠나...ㅡㅡ;;???
아어..나도 빨리 정말 속된말로 뽀대나는 남자친구 만나고싶다...아직 꿈을 꾸는진 몰라도..
얼굴 잘생겨서 얼굴갚하는 사람보단...분위기있고..멋진 사람 만나고싶다...나만 위해주고..드라마에서같은 헌신적인 남자....어디없나여....키는 나보다 좀 컸으면 하는 소망이 간절하다..흐억..
그리고 정말 중요한거..착했으면 좋겠다...글구 비젼있는 사람이면 좋겠구..
이 날씨 좋은 봄날
난 음지의 회사에서 오늘 할일도 없는데 회사나와있다..집에가고 싶지만..어쩔수 없이 못간다....5시까정 회사에 있어야한다...흑흑..ㅠㅠ이게 머얌....
난 튤립을 좋아한다...그런데..한번도 튤립축제 못가봤다...남친 생기면 꼭 가보고싶다..
아어...
심심한 하루를 오늘도 난 공부하며 지낸다....5시까정..어제 술까지 마셔서 그런지 좀 속두 쓰리다...
졸립기두하구....
여러분들 지금의 좋은 인연계시면 계속 이쁜 사랑하세여..상대방에게 상처주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