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2살이고
남자친구..25살입니다.
아직군대.제대한지.몇달안돼서..
번듯한직업은없는데
술집을경영하고있구요..
만난지는.한달정도됏어요.
근데.남자친구.완전저에게빠져서..결혼까지생각할작정이더라구요
저희어머니는.그런남자친구를.반대하십니다.
능력없다고.머.별로가정도.썩좋지는않고.
헤어지고싶은맘도있는데.남자친구가.절놓아주지않아요..
그리고,제가고민인거는..
부모님들.교사.판사.의사.사짜좋아하는거때문에.
꼭...사짜들과.결혼해야.잘사는건아니잖아요.
부모님들보는눈이..옳다고.다들그러지만.
여러분들은.둘중에.누굴선택하겠어요??
궁금해서.물어봅니다.
키.183. 집은보통이고.부모님.다살아계시고.사범대다니고..착합니다
하지만..얼굴은못생겻구요...
또한명은..키.180에 대학교자퇴하고..술집경영을하고있고..옛날에..한창놀았던
그런사람인데.군대가서.많이.바꿔서왓던..
얼굴이.잘생겨서..어디가던지.주목받는그사람.그리고.착하긴착합니다.
현재......부모님은.사범대를.원하시고.전..지금의남자친구와.사귀고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