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반론의 여지가 없을 거라 생각한다.
세계평화를 손에 쥐고 쥐었다 폈다 하는 인물.
비록 생긴건 원숭이지만 지구를 대표한다고 해도
이상할게 없는 인물이다..
자존심이 좀 꺾이지만.. 별수 없다.. 미국 앞에선 전부 맥을 못 추니까..
참고로 저 차는
앞유리에 적외선 센서가 달려서
야간or연막등 시야확보가 안되서 주행이 불가능할때도 주행가능하게 해주고
바퀴는 타이어 안에 철제타이어가 있어서
타이어가 터져도 80km속도로 내달린다.
생화학무기에 대비해서 자체산소발생 시스템이 있고
차 유리만 20cm가량이라 창문은 고정식(비행기처럼).
저격을 당해도 치명상을 피할 수 있도록
밖에서 안을 보면 왜곡되어 보인다고 한다.
심지어 대전차 공격무기인 RPG 까지 방어가 가능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