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친구의 소개로 남자를 소개를 받았는데요........
제가 아직 얼굴을 보진 못했어요
근데 제 친구의 말로는 제가 소개받은 아이가 쫌 생겼다는거에요.
지금도 문자를 자주 하고있는편인데............
그친구가 정말로 조아지더라고요.
막 아침에 저한테 먼저 문자도 해주고 .....
그러는데.......
제가 그친구를 아마도 좋아하게 되었나봐요 ..
어떡해야할까요?
고백을 하고 싶어도.... 퇴짜 맞을까봐......//
두렵고 막 그러거든요!..
막상 고백을 해따고 해도..
다시는 친구사이로 돌아오지 못할까봐
그게 엄청 걱정이에요
어떠케 해야할까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