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욜날~여느때와 다름없이 울집가게에서 열씨미 일하고 일하다 잠시 쉬는중 ㅡㅡ
어떤 여자분께서 가게문을 열고 드러와 나에게 커피를 양손으로 내밀고 냅다 사라진 그녀 ;;;
순간 당황스러워서 그냥 보냇눈데...지금에서야 한마디 합니당 ㅋㅋ
이유야 어쨋든 고맙구여~~얻어먹엇는뎅,,담에만나게 되면 제가 커피한잔 쏠께여^^ㅋㅋ
저번주 토욜날~여느때와 다름없이 울집가게에서 열씨미 일하고 일하다 잠시 쉬는중 ㅡㅡ
어떤 여자분께서 가게문을 열고 드러와 나에게 커피를 양손으로 내밀고 냅다 사라진 그녀 ;;;
순간 당황스러워서 그냥 보냇눈데...지금에서야 한마디 합니당 ㅋㅋ
이유야 어쨋든 고맙구여~~얻어먹엇는뎅,,담에만나게 되면 제가 커피한잔 쏠께여^^ㅋㅋ